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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름 1만7천L 실은 화물차서 불..."큰 불로 번지진 않아"

2026.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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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 오후 9시 20분쯤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황간 나들목 인근을 지나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량에는 1만 7천 리터 가량의 기름이 실려 있었지만, 소방당국이 냉각 작업과 진화 작업을 동시에 벌이면서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바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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