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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BS뉴스광장 &amp;gt; 교육.국방 &amp;gt; 교육</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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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환경보건법 시행령 개정… 어린이 환경안전 강화 및 환경책임보험위원회 신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 어린이 활동공간 범위 확대 개정안 공포(2024년 12월 24일 예정) 1년 후 시행, 환경책임보험위원회 신설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환경보건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2월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어린이 활동공간 범위 확대 개정안은<br/>공포일(2024.12.24. 예정)로부터 1년 후에 시행되며, 환경책임보험위원회 신설 개정안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개정안은 환경안전 관리 대상이 되는 어린이활동공간의 범위를 확대하고, 환경책임보험위원회 구성·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한 것이 특징이다.<br/><br/>먼저 초등학교의 교실·도서관,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어린이활동공간에 적용하던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등학교의 체육관과 ‘아동복지법’에 따른 지역아동센터의<br/>집단지도실까지 늘렸다. 개정안 시행(개정안 공포 후 12개월이 경과한 날) 전에 설치된 시설의 경우, 초등학교 체육관은 2032년 9월 1일부터, 지역아동센터의<br/>집단지도실은 2029년 9월 1일부터 환경안전관리기준이 적용된다.<br/><br/>* 어린이활동공간에 사용된 마감재료(도료, 바닥재 등) 중 환경유해물질 함유 기준을 정한 것으로 어린이활동공간의 관리자 또는 소유자는 검사기관으로부터<br/>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함<br/><br/>또한 환경책임보험에 관한 전문적인 사항을 검토·심의하기 위한 환경보건위원회의 전문위원회로 환경책임보험위원회가 2025년 1월 1일에 신설*된다.<br/><br/>* “환경조사-분쟁조정-피해구제”를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로 통합하고, 환경오염피해구제정책위원회의 환경책임보험 심의 기능을 환경보건위원회로 이관<br/><br/>환경책임보험위원회는 위원장(환경부 고위공무원) 1명을 포함하여 20명 이내로 구성하고 위원은 관계 부처에서 지명하는 공무원과 환경책임보험, 산업안전,<br/>&nbsp;법학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br/><br/>박연재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개정은 환경유해인자에 민감한 어린이에게 안심하고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환경책임보험에 관한 전문적 사항에 대해<br/>검토를 통해 환경책임보험의 안정적 운영 및 제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과 유해화학물질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br/>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un, 22 Dec 2024 15:01: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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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직업교육·훈련과 고용서비스 연계를 통한 청년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청년취업, 이렇게 지원하겠습니다!<br/>교육부-고용노동부<br/>직업교육·훈련과 고용서비스 연계를 통한 청년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br/><br/>직업계고 교육의 현장성과 직업계고 졸업생에 대한 취업 지원 강화<br/>- 현장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원 연수 및 과정평가형 자격 확대 등 실무중심 인력 양성 지원<br/>- 미취업 졸업생 정보 연계로 국민취업지원사업 참여 및 내일배움카드 발급 등 맞춤형 취업지원<br/>- 직업계고 학생에게 지원하는 취업연계 장려금과 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을 연결하여 장기 근속 유도<br/><br/>고등직업교육과 직업훈련간 연계 확대<br/>- (전문)대학의 우수한 교원, 시설을 활용한 직업훈련 참여 확대 및 폴리텍과의 연계·협력 지원<br/>&nbsp; ※ 졸업까지 수업연한 2년 이내인 대학생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가능<br/>- K-디지털 기초역량 훈련기관,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지정 등 평생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 강화<br/>- 미취업&nbsp; 졸업생에 대한 정보 연계로 맞춤형 취업 서비스 적극 제공<br/><br/>지역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의 일자리에 취업하는 생태계 구축<br/>- RISE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간 연계로 지역 내 인재양성?취업·정주의 생태계 구축<br/>- 지역 내 RISE 참여기관 정보와 고용보험 정보를 연계하여 인력 수요와 공급을 분석하고 불일치 해소를 위해 노력<br/><br/>&nbsp;더 자세한 내용은 교육부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A HREF="http://www.moe.go.kr" TARGET="_blank"  rel="nofollow">www.moe.go.kr</A>]]></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hu, 12 Dec 2024 12:17: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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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5년부터 학교수업에서 사용되는 AI 디지털교과서를 최초공개합니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2025년부터 학교수업에서 사용되는 AI 디지털교과서를 최초공개합니다!<br/><br/>2025년부터 학교수업에서 사용되는 AI 디지털교과서를 최초공개합니다!<br/><br/>2025년부터 사용할 AI 디지털교과서가 확정되었습니다<br/>초등학교3~4, 중학교1, 고등학교1 - 영어, 수학<br/>중학교·고등학교 - 정보<br/><br/>AI 디지털교과서가 점진적으로 도입됩니다<br/>과목별 도입 시작 일정 기준<br/>2025년 - 영어, 수학, 정보<br/>2027년~- 사회, 과학, 역사<br/>※ 조정: 국어, 기술·가정 도입 제외<br/><br/>AI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학생 맞춤 수업을 지원합니다<br/>&lt;선생님&gt;<br/>“학생의 학습 수준(속도)을 확인 할 수 있어,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br/>“학생 정보를 기반으로 토론, 프로젝트 학습 등 참여형 수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br/>“AI 디지털교과서가 제공해주는 다양한 자료로 풍부한 수업 구성이 가능해요.”<br/>&lt;학생&gt;<br/>“AI 디지털 교과서가 나의 강점과 약점을 알려 주고 그에 맞는 맞춤 학습자료를 제공해 줘서 필요한 내용을 학습할 수 있어요.”<br/>AI 디지털교과서로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을 지원합니다!<br/><br/>AI 디지털교과서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br/>&lt;영어&gt; “영어 발음을 교정해 주고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것 같아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요~”<br/>&lt;수학&gt; “그래프를 직접 움직이면서 공부할 수 있어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br/>&lt;정보&gt; “다양한 실습을 쉽게 진행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코딩에 자신감이 생겨요!”<br/><br/>AI 디지털교과서 지금 만나보세요!<br/>&lt;온라인&gt; <br/>AI 디지털교과서 홈페이지 - <A HREF="http://www.keris.or.kr/main/aidtMain.do" TARGET="_blank"  rel="nofollow">www.keris.or.kr/main/aidtMain.do</A><br/>&lt;오프라인&gt; <br/>대한민국 교육혁신 박람회 (24.12.13.~15.｜일산 킨텍스)<br/>매일 점심 12시, 오후 2시에 수업시연(30분)이 진행됩니다.<br/>&lt;AI 디지털교과서 수업 시연 일정&gt;<br/>미래교실A (초등)<br/>‘24.12.13.(금) - 12:00~12:30&nbsp; 초3 수학, 14:00~14:30 초3 영어<br/>‘24.12.14.(토) - 12:00~12:30&nbsp; 초4 수학, 14:00~14:30 초4 영어<br/><br/>미래교실B (중등)<br/>‘24.12.13.(금) - 12:00~12:30&nbsp; 고1 정보, 14:00~14:30 고1 수학<br/>‘24.12.14.(토) - 12:00~12:30&nbsp; 중3 영어, 14:00~14:30 고1 영어<br/>‘24.12.15.(일) - 12:00~12:30&nbsp; 중1 영어, 14:00~14:30 고1 수학<br/><br/>※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발행사들의 AIDT를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br/><br/>그 외 박람회 관련 사항은 AI 디지털교과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11 Dec 2024 11:48:42 +0900</dc:date>
</item>


<item>
<title>환경부는 제2기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5곳 지정</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 자격기반 현장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특성화고등학교(경남공고·광주전자공고·삼일공고·서울공고·울산공고)에 5년간 50억 원 지원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탄소중립 달성 등 녹색산업을 주도할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2기 &#039;환경분야<br/>특성화고등학교&#039; 5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br/><br/>제2기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는 경남공고(교장 양병춘), 광주전자공고(교장 위환복), 삼일공고(교장 김동수), 서울공고(교장 이조복),<br/>울산공고(교장 유병득)이다.<br/><br/>환경부는 이번 제2기 사업에 우수 학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10월 사업설명회를 가졌고 공모에 참여한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br/>평가위원회 심사 절차를 거쳐 이들 5곳의 특성화고등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br/><br/>제2기 사업에 선정된 특성화고등학교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매년 2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산업기사 등 환경분야<br/>자격 취득 과정, 환경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여 현장 실무인력을 양성한다.<br/><br/>특히 경남공고, 광주전자공고, 삼일공고 등 3곳의 학교는 ‘수질환경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 과정’을 운영하여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br/>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참고로 지난 제1기 사업에서 광주전자공고가 도입한 ‘수질환경산업기사 과정평가형<br/>자격 과정’은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br/><br/>* 자격증 취득 졸업생 12명(대학 진학, 군복무 제외) 중 11명이 환경부(9급), 삼성전자, 한전 KPS 등에 취업(2024. 11월 기준)<br/><br/>제2기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환경분야 자격 취득 외에도 기업 연계 현장 연수, 현장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되며,<br/>입사 서류 작성, 모의 면접 및 지도 등 취업 지원을 받는다.<br/><br/>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제2기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운영을 통해 녹색산업에 필요한 현장 실무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며,<br/>&nbsp;“특성화고등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여 지역 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09 Dec 2024 17:02: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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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4년 어린이 환경보건 활동 우수기관 시상</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 어린이 환경보건 동아리 6개 팀,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 시설 6개 기관 수상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2월 6일 스페이스에이드시비디(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4년 어린이 환경보건 활동 우수기관 시상식 및<br/>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br/><br/>이번 시상식에서는 교내에서 환경보건 인식 확산에 힘쓴 ‘어린이 환경보건 동아리’ 6개 팀과 어린이활동공간을 우수하게 관리한<br/>‘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 시설’ 6개 기관이 수상한다. 시상식에 이어 이들 수상 기관이 성과발표회를 가지며, 우수사례집과<br/>발표 영상이 누리집(eco-playground.kr/chemistory) 및 유튜브(케미스토리)를 통해 공개된다.<br/><br/>우수 어린이 환경보건 동아리 6개팀은 환경부가 올해 지원한 유아·초등 교육기관 소속 동아리 50개 팀 중에서 선정됐다.<br/><br/>최우수상은 용인손곡초등학교의 ‘환경 지피에스(GPS)’가 받는다. 우수상 2개 팀은 공립보람더원어린이집의 ‘쓰담쓰담 수비대 2기’와<br/>남양주다산초등학교의 ‘넘고 넘어 안심교실’이 선정됐다. 장려상에 선정된 3개 팀은 수원매탄초등학교의 ‘메타에티즌’,<br/>익산삼기초등학교의 ‘에디트(E.D.Dit)’, 거제고현초등학교의 ‘환희’이다.<br/><br/>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 시설 6개 기관 중에 최우수상은 구립올고운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한숲5단지어린이집과<br/>동원엘리트어린이집 등 2개 기관이 받는다. 장려상은 근로복지공단정읍어린이집, 시립구름산어린이집, 신경안어린이집이 수상한다.<br/><br/>손옥주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은 “어린이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보건 교육·홍보 활동이 중요하다”라면서, “이번에 선정된<br/>우수기관의 활동사례를 통해 보다 많은 기관이 환경보건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at, 07 Dec 2024 09:53:3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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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4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사진 등 3개 분야 총 65점 선정, 10월 25일 중소기업디엠씨타워에서 시상식 개최<br/><br/>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2024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65점을 선정하고, 10월 25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씨타워<br/>(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환경사랑공모전*은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r/><br/>* ‘정크아트공모전(2006년)‘과 ‘환경보전홍보대상(1996)‘을 통합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<br/><br/>올해 공모전 대상에는 △사진 분야에서 ‘엔탱글먼트(Entanglement) : 지독하게 얽히고 설키는(이우열 작)’이, △정크아트 분야에서 ‘알바트로스가<br/>위험하다(박인선 작)’가, △일러스트레이션 일반부 분야에서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에코 빌리지(김수현 작)’가 각각 선정됐다.<br/><br/>사진 분야 대상인 ‘‘엔탱글먼트(Entanglement) : 지독하게 얽히고 설키는’은 오염되는 환경에 대한 안타까움을 고발하고자 하는 의도를 잘 전달했다는<br/>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구와 환경, 동물과 인간, 생태 문제 등 우리 주변의 중요한 환경문제를 상기시켰다.<br/><br/>정크아트 분야 대상인 ‘알바트로스가 위험하다’는 폐농기계부품, 폐산업자재 등으로 알바트로스의 형상을 만들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역동적으로<br/>표현해 버려진 고철에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부여했다.<br/><br/>일러스트레이션 일반부 분야 대상인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에코 빌리지’는 다회용기 사용과 물 절약 등 환경보존을 위한 실생활 속 행동으로 환경을<br/>보존하자는 주제를 표현해 주목받았다.&nbsp; 일러스트레이션 학생부 최고상인 금상에는 중·고등분야 ‘푸른 그리움(이지민 작)’과 초등분야 ‘지구는<br/>쓰레기더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최겨울 작)이 선정됐다.<br/><br/>사진 및 일러스트레이션 일반부 분야 대상에는 각 400만 원, 정크아트 분야 대상에는 700만 원의 상금 및 환경부 장관상, 분야별 금상 이하 수상자에게는<br/>상금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br/>전체 수상작은 공모전 누리집(contest.keco.or.kr)에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운영사무국 전화(02-6395-3127)를<br/>통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br/><br/>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인간과 환경이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를 전달한 작품들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라며,<br/>“수상 작품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민과 환경을 위한 교육 자료와 소통의 매개체로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5 Oct 2024 23:03:4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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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립중앙과학관, 디지털 혁신 시대의 과학관 미래 방향 모색</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 제14회 국제과학관 학술회의(10.18~20, 대전컨벤션센터) 개최-<br/><br/>&nbsp;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은 10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14회 국제과학관 학술회의<br/>(ISSM; International Symposium of Science Museum)를 개최한다.<br/><br/>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국제과학관 학술회의는 전 세계 과학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관의 최근<br/>동향과 현안에 대한 논의와 정보공유 및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br/><br/>이번 학술회의는“디지털 대전환 속 과학관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는 시대에서 과학관이 미래<br/>세대에게 어떠한 교육적, 문화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br/><br/>특별히 올해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인 대전 과학 축제(사이언스페스티벌)와 연계해 개최되는 행사로 과학관 전문가 및<br/>종사자뿐만 아니라 과학과 기술, 과학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참여도 기대되고 있다.<br/><br/>학술회의의 프로그램은 과학관 관계자들을 위한 기조강연, 초청강연 및 학술대회, 관계자와 일반인들을 위한 과학전시산업박람회,<br/>연찬회, 과학자의 만남 등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하였다.<br/><br/>독일 뉘른베르크 DB 박물관의 부관장인 Rainer Mertens와 태국 국립과학관의 부관장인 Suwarong Wongsiri가 기조강연을 맡아<br/>「박물관에서의 디지털화와 인공지능의 기회와 한계」와 「2025년과 미래를 위한 디지털 혁신 및 박물관의 동향」이란 주제로 발표할<br/>예정이다. 또한 3개의 본 회의에서는 핀란드 유레카(과학센터)의 관장인 Mikko Myllukoski, 싱가포르 과학센터의 관장인 Tit Meng LIM,<br/>일본 미라이칸의 관장인 Hironobu Takagi 등 10개국 13명의 해외 유수 과학관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직면한 공통 현안과<br/>새로운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br/><br/>학술대회에서는 과학관의 전시, 연구, 교육, 정책･운영, 행사･소통, 디자인 등 6개 부문 73편의 논문과 포스터, 사례 등을 발표한다.<br/>발표논문 중 연구주제의 적합성과 독창성, 연구결과의 활용성 등을 평가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국립과학관장상 및<br/>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 등 총 37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br/><br/>과학전시산업박람회는 과학축제 기간인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전시홀(111호)에서 개최한다.‘(주)다스버스/<br/>(주)아바비전’, ‘(주)한진과학’, ‘주식회사 도로’, ‘(주)벡트’ 등 26업체가 최종 선정되어, 가상현실/증강현실/매체예술, 디지털 과학교구,<br/>인공지능 체험 등 디지털 기반의 전시·교육 추세 및 최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사업자와 소비자간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br/>&nbsp;연찬회는 과학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디지털세계와 현실세계의 접목」(Joerg Ehtreiber 관장, Center of Science Activities, 오스트리아)과<br/>「생성형 인공지능 동향과 인공지능 활용 전시 작품 제작」(정민제 대표, 도서출판 선비북스)이란 주제로, 과학관의 현안과 미래 도전과제를<br/>직접 실습·토론하는 자리이다.<br/><br/>아울러 19일(토) 10시부터 진행되는 과학자와의 만남에서는 학생 및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과학의 언어를 풀어내다: 과학 소통의 역할과<br/>의의」(항성, 안될과학)와「과학으로 세상을 명랑하게」(이정모 관장, 펭귄각종과학관)라는 주제로, 과학 관련 전문가와 함께 교육 및 직업 탐색의<br/>시간을 제공한다.<br/><br/>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과학관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도전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br/>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이러한 디지털 혁신이 과학관의 운영, 전시, 교육 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과학관들이 어떻게 한계를 극복하며,<br/>미래사회의 과학기술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15 Oct 2024 21:08:46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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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환경부 제2기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모집</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 산업기사 자격취득 기회 확대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분야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br/>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 특성화고등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br/>‘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은 환경부가 환경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br/>제1기 사업은 삼일공고, 광주전자공고, 강서공고, 서울공고, 울산산업고 등 5개 특성화고등학교가 선정되어 2021년부터<br/>올해 8월까지 총 715명의 학생이 실무인력 양성 과정에 참여했다.<br/>특히, 광주전자공고는 2021년 수질환경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취득 과정을 도입하여 2022년 전국 고등학교 최초로<br/>수질환경산업기사 16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br/>이번 제2기 사업은 제1기 사업에서 높은 취업 성과를 거둔 ‘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취득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며<br/>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br/><br/>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되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학교별로 5년간 매년 2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과정평가형<br/>산업기사 등 환경분야 자격취득 과정, 환경산업 현장과 연계한 환경분야 교육과정 등을 개발하고 운영하게 된다. <br/><br/>이번 공모는 10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진행되며, 평가위원회에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 5개 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br/><br/>지원사업 공고문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A HREF="http://www.keiti.re.kr" TARGET="_blank"  rel="nofollow">www.keiti.re.kr</A>)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등 신청 관련<br/>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제출하면 된다.<br/>*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알림/지식마당 - 공지/공고 -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사업공고)<br/><br/>서영태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에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제도를 확산시켜 학생들이 졸업할 때 1개 이상의<br/>자격증을 보유토록 하여, 실무능력과 함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br/>청년이 환경 분야에 내디딘 발걸음이 양질의 일자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07 Oct 2024 12:10:5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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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을 지원할 교육 정보 기술(에듀테크)이 한자리에 모인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 9월 23일(월) 코엑스에서 ‘2024 에듀테크 코리아 박람회(페어)’ 개막<br/><br/>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한국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과<br/>우수한 교육 정보 기술(에듀테크)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2024 에듀테크 코리아 박람회(페어)｣를 9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br/>코엑스(서울)에서 개최한다.<br/><br/>&nbsp; 2006년부터 시작된 ‘에듀테크 코리아 박람회’는 올해 ‘인공지능(AI)이 이끄는 에듀테크의 미래(The Future EdTech Powered by AI)’를<br/>주제로 개최된다. 에듀테크 전시관(13개국 220여 개 기업 참여), 교육부·산업부·서울시교육청 정책홍보관, 수업·에듀테크 실증 사례를<br/>발표하는 가상 교실, 에듀테크 소프트랩* 참여 기업의 홍보관, 학교-기업 만남의 장 등 전시관 및 부대행사 등이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br/><br/>&nbsp; * 공교육에 적합한 교육 정보 기술이 개발되고 학교에서 에듀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전문기관<br/>&nbsp; ※ 전체 관람객 수: (2022) 31,256명 → (2023) 35,706명관람객 중 초·중등교원 수: (2022) 2,969명 →&nbsp; (2023) 6,398명<br/><br/>&nbsp; 교육부 정책홍보관(이노베이션관)에서는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의 주요 정책을 살펴보고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시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br/>케이(K)-디지털 교실에서는 디지털 기반 수업 시연과 함께 교사들의 수업 사례 및 에듀테크 소프트랩 참여 기업의 실증 사례 발표가 이루어진다.<br/>에듀테크 기업 전시관 곳곳의 소규모 교실에서는 ‘선생님의 상상을 실현해 드려요’ 및 ‘에듀테크, 증거를 보여줘!’라는 주제로 다양한<br/>기업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br/><br/>&nbsp; 이번 행사는 2025년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첫 도입을 앞둔 가운데 교사들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미리 체험하고 수업에<br/>사용할 다양한 에듀테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학교 관리자,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 대표교사<br/>등이 학교에 필요한 에듀테크 제품을 보다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기업 만남의 장(미트업, MeetUP)도 운영할 예정이다.<br/><br/>&nbsp; 김영곤 교육부 차관보는 “공교육 혁신을 지원하는 에듀테크가 더 많이 개발될 수 있는 공교육 중심의 에듀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br/>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아울러, 에듀테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를 위한 정책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23 Sep 2024 23:55: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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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산교육청, 학부모 학교참여사업 활동 공유</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이번 공유회는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학교참여사업의 분야별 활동 성과와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다.<br/><br/>공유회는 ▲학부모들로 구성한 화명초 &#039;우쿨렐레 동아리&#039;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 ▲교육공동체 참여 동아리 ▲재능나눔 학부모 봉사단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br/><br/>이후 참가자들은 사업 분야별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20 Dec 2023 16:02:5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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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국 첫 학생인권조례 폐지…충남교육청 재의 요구 절차 착수</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충남학생인권 조례안이 3년여 만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폐지 수순을 밟게 된 가운데 충남교육청이 충남도의회에 이를 다시 논의해달라고 요청하는 재의 요구 절차에 착수했다.<br/><br/>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하면서 폐지안 통과에 따른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br/><br/>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9일 주간 업무보고 회의에서 &#034;관련 부서는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에 대한 재의 요구 절차를 준비해 달라&#034;고 주문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공개적으로 학생인권조례 존치를 주장해 왔다.<br/><br/>김 교육감은 &#034;학생인권조례 폐지는 차별과 폭력이 없는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교육적 가치를 후퇴시키는 것&#034;이라며 &#034;제정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조례를 당사자인 학생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폐지한 것은 민주적 절차의 정당성 훼손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034;고 지적했다.<br/><br/>그러면서 &#034;조례에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보완·개정하는 게 바른 해법&#034;이라며 &#034;교육청 교직원들은 도의회 재의 표결 전까지 도의원과 도민들에게 진심으로 학생인권조례 필요성을 다시 한번 설명하고 설득해 달라&#034;고 강조했다.<br/><br/>지난 15일 충남도의회는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박정식(아산3)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재석의원 44명 중 찬성 31명, 반대 13명으로 가결했다.<br/><br/>조례안이 지방의회를 통과하면 의장은 의결된 날부터 5일 이내에 교육감에게 전달해야 한다. 교육감은 20일 이내에 이를 공포해야 한다.<br/><br/>하지만 의결이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저해한다고 판단하면 교육감은 20일 이내에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br/><br/>재의를 요구받은 도의회는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전과 같이 의결하면 해당 사항은 확정된다. 다만 재의결된 사항이 법령에 위반된다고 판단되면 교육감은 재의결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대법원에 제소할 수 있다.<br/><br/>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폐지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이어지며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034;멀쩡한 조례를 비상식적인 이유로 폐지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고 학생 인권의 성과를 무너뜨리는 폭력&#034;이라고 강조했다.<br/><br/>대전 지역 60여 개 단체가 모여 꾸린 대전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도 &#034;막가파식으로 폐지를 추진한 충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을 비판한다&#034;고 꼬집었다.<br/><br/>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034;다수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과도한 학생인권 의식으로 인한 교권 침해, 학습권 피해 등을 사유로 폐지안을 통과시켰다&#034;며 &#034;대전지방법원이 내년 1월 18일까지 보수단체가 주민 청구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 대해 수리·발의 처분 효력을 정지한 상태에서 무엇이 급해 통과시킨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034;고 비판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20 Dec 2023 16:02: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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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영방송 민영화' 엄포용일까? 여론몰이용일까?</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정다운&gt;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이 청문회 당시부터 말했던 공영방송의 민영화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YTN에 이어 연합뉴스TV까지 민영화 절차가 진행 중인데요. 다음 차례는 KBS 2TV와 MBC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벌써 나옵니다.<br/>&nbsp;  <br/>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왜 공영방송 민영화에 공을 들이고 있는 건지. 결국 공영방송들은 민영화 될지. 권영철 대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br/>&nbsp;  <br/>우리나라에 보도전문채널이 YTN과 연합뉴스TV 두 곳인데, 두 곳 다 민영화가 되는 건가요?<br/>&nbsp;  <br/>보도전문채널 YTN 최종 낙찰자에 유진그룹이 선정됐다. 황진환 기자<br/>보도전문채널 YTN 최종 낙찰자에 유진그룹이 선정됐다. 황진환 기자<br/><br/>◆권영철&gt; 그렇습니다. YTN과 연합뉴스TV를 KBS나 EBS같은 공영방송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공기업이 대주주였으니까 공적인 성격을 가진 보도채널입니다.<br/>&nbsp;  <br/>YTN은 한전케이디엔(KDN)과 한국마사회 등 공기업이 최대주주고, 연합뉴스TV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아니지만 공영적 성격을 띤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지정된 연합뉴스가 최대주주입니다.<br/>&nbsp;  <br/>방통위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심사를 통과할 경우 YTN은 레미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유진그룹에게 경영권이 넘어갑니다. 연합뉴스TV는 을지병원을 운영하는 사립학교 법인인 을지학원에 경영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민영화 내지는 사영화가 되는 겁니다.<br/>&nbsp;  <br/>◇정다운&gt; 방통위의 심사결과는 언제쯤 나올까요?<br/>&nbsp;  <br/>◆권영철&gt; 아마 늦어도 올해 안에 나올 걸로 보입니다.<br/>&nbsp;  <br/>정확한 날짜가 정해진 건 없습니다만 신청한 시점으로부터 60일 이내에 심사를 마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br/>&nbsp;  <br/>60일 이내이니까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일주일 만에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급하면 하루 만에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034;60일 이내라는 건 1일에서부터 60일까지 가능하다는 의미&#034;라고 말했습니다.<br/>&nbsp;  <br/>물론 심사기일 연장도 가능하고, 이전에는 60일을 넘긴 사례가 있으니까 60일 넘길 수도 있지만 방송가에서는 보도채널의 민영화가 빠르게 추진될 걸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br/>&nbsp;  <br/>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이동관 위원장의 탄핵여부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br/>&nbsp;  <br/>◇정다운&gt; 다음 수순이 MBC와 KBS2TV로 꼽히는데, 여기도 민영화 되는 건가요?<br/>&nbsp;  <br/>◆권영철&gt; 아직 구체적인 방침이 드러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정말로 추진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일종의 엄포용 군기잡기인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br/>&nbsp;  <br/>다만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전면에 나선 이동관 위원장이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공영방송의 민영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br/>&nbsp;  <br/>이동관 위원장은 지난 10월 10일에 있었던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허숙정 의원이 &#039;공영방송의 민영화 어떻게 생각하느냐?&#039;고 묻자, &#034;공영방송이 건드릴 수 없는 금자탑&#034;이냐며 민영화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들어보시죠.<br/>&nbsp;  <br/>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윤창원 기자<br/>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윤창원 기자<br/><br/>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br/>&#034;필요하다면 그것도 생각해볼 수 있는 방안중 하나다. 왜 상업방송처럼 예능프로 하면서 경쟁합니까? 공영방송이 국민 세금 받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할 수 있죠, 공영방송은 금자탑인가요? 건드릴 수 없는&#034;<br/>&nbsp;  <br/>이 위원장은 지난 8월 1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034;자유로운 정보 소통을 위해서는 공영방송은 최소화하고, 경쟁체제 속에서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하는 게 올바르다&#034;고 말했습니다.<br/>&nbsp;  <br/>국회 과방위 소속 국민의힘 박성중, 김영식, 윤두현, 허은아, 홍석준 의원은 2023년 7월 3일 기자회견에서 &#039;KBS 2TV 당장 폐지해야한다&#039;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에서 KBS 2TV가 두 차례(2017년, 2020년) 재허가 점수 미달이었다는 점을 들어 &#034;이제 국민이 외면하는 KBS 2TV를 조건부 재허가로 연명해주는 것은 국민의 수신료 낭비&#034;라며 &#034;공영방송으로서 한참 미달인 KBS 2TV가 역사에서 사라졌어야 이치에도 맞는 일&#034;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nbsp;  <br/>KBS 2TV와 SBS가 올해 재허가 대상입니다. 그래서 KBS 2TV를 재허가 할 건지 아니면 탈락시킬 것인지 최대 관건이 될 걸로 보입니다.<br/>&nbsp;  <br/>◇정다운&gt; MBC 민영화도 추진하는 건가요?<br/>&nbsp;  <br/>◆권영철&gt; MBC도 민영화 하겠다는 의지는 강하지만 정말로 추진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압박용인지 아직 명확하게 드러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br/>&nbsp;  <br/>일단 MBC 경영진을 교체하겠다는 의지는 확고합니다. 방문진 권태선 이사장을 해임하고, 김기중 이사도 해임해서 방문진 이사회를 장악하려고 했지만 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상탭니다.<br/>&nbsp;  <br/>그런데 2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긴급브리핑을 통해 권태선 이사장과 김석환 이사가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을 위반한 소지와 배임의 소지를 확인하고,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조사와 행정처분이 필요한 사항은 감독기관인 방통위에 관련자료 일체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br/>&nbsp;  <br/>이게 긴급히 브리핑을 할 사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사장 해임을 통한 방문진 장악이 불발되니까 경찰수사로, 또 방통위의 행정처분으로 MBC의 경영권을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려는 걸로 보입니다.<br/>&nbsp;  <br/>◇정다운&gt; 권태선 이사장과 김석환 이사를 또 해임하는 겁니까?<br/>&nbsp;  <br/>◆권영철&gt; 지금 방문진 이사가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한대로 야당 추천이 6 여당 추천이 3인 구도입니다. 이사장과 이사 1명을 해임해서 여당이 추천해야 여5 야4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야 MBC 사장 해임이 가능해 집니다.<br/>&nbsp;  <br/>◇정다운&gt; 그런데 권태선 이사장은 이미 방통위에서 해임했지만 법원에서 제동을 건 상태잖아요.<br/>&nbsp;  <br/>◆권영철&gt; 맞습니다. MBC쪽 설명인데요, 법원에서 해임의 효력을 정지시킨 것이지 해임자체가 무효가 된 건 아니라는 얘깁니다. 법원에서는 권 이사장의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받아들여 본안소송 결과 나온 후 한 달 뒤까지 해임 처분 무효 결정을 했습니다.<br/>&nbsp;  <br/>그러니까 방통위 스스로 이미 해임을 한 사람을 다시 다른 이유로 해임을 한다는 게 가능할까요?<br/>&nbsp;  <br/>◇정다운&gt; 경영진 교체는 당분간 어렵다는 건데, 그럼 MBC 민영화는 어떻게 추진한다는 건가요?<br/>&nbsp;  <br/>◆권영철&gt; 제도적으로 MBC 민영화를 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br/>&nbsp;  <br/>상암 MBC사옥. 황진환 기자<br/>상암 MBC사옥. 황진환 기자<br/><br/>우선 MBC 주식을 상장해야 합니다. MBC는 자본금 10억, 20만 주의 비상장 주식회사로,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가 14만주(70%), 정수장학회가 6만주(30%)를 갖고 있습니다. 코스피 기준 일반기업이 주식상장을 하려면 최소 조건이 100만주라고 합니다.<br/>&nbsp;  <br/>상장예정주식수를 맞추려면 증자를 하거나 주식을 분할하거나 해야 합니다. 만약 유상증자해서 주식을 100만주로 늘릴 경우, 정수장학회 지분은 6%로 쪼그라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식을 액면분할하는 겁니다. 1주에 5천원인 걸 5백원으로 해서 10주로 만들면 2백만 주가 되니까 상장이 가능해 집니다.<br/>&nbsp;  <br/>그런데 &#039;자산 총액 10조원 이상 대기업&#039;의 방송사 지분 소유는 10%로 제한돼 있습니다. SBS 소유주인 태영그룹이 10조원 이상의 대기업으로 지정이 되면서 지분을 매각해야 하는 처지에 몰려 있습니다.<br/>&nbsp;  <br/>지분 소유제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방송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현재 국회는 야당인 민주당이 과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니 법 개정도 내년 총선에서 과반이상을 획득해야 시도를 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시도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br/>&nbsp;  <br/>민영화를 위한 의사결정은 요식행위라고 하더라도 MBC 대주주인 방문진 이사회에서 결정합니다. 아시는 대로 권태선 이사장을 포함한 방문진 이사 9명 중 6명은 문재인정부 시절 민주당에서 추천한 인사들입니다. 이들의 임기는 2024년 7월까지입니다. 총선 전 MBC 민영화 추진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br/>&nbsp;  <br/>다만 가능성과 관계없이 추진은 계속 할 걸로 보입니다. 민영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건 안하건 간에 추진함으로서 얻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br/>&nbsp;  <br/>◇정다운&gt; 민영화 달성 여부와 관계 없이 추진 자체로 얻는게 있다? 윤석열 정부의 공영방송 민영화 의지는 분명한 겁니까?<br/>&nbsp;  <br/>◆권영철&gt; 그렇습니다. 앞서서 이동관 방통위원장의 말 들어보셨다시피 윤석열 정부나 국민의힘의 공영방송 민영화 의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br/>&nbsp;  <br/>연합뉴스<br/>연합뉴스<br/><br/>윤석열 정부나 국민의힘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지상파TV방송 5곳 중 4곳이 공영이고 민영은 SBS 하나뿐인 &#039;4공영 1민영&#039;이다. 또는 여기에 YTN과 연합뉴스TV까지 포함해 &#039;다공영 1민영&#039; 체제다 이걸 바꿔야 한다고 계속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<br/>&nbsp;  <br/>국회 과방위 여당 간사이면서 인수위 시절 미디어분야 간사로 활동한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이 지난 2023년 7월 31일 CBS 김현정 뉴스쇼에서 한 얘기 들어보시죠.<br/>&nbsp;  <br/>◇김현정&gt; 아까 1공영 다민영 체제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궁극적으로는 1공영, 즉 MBC나 EBS도 다 민영화가 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보시는 겁니까?<br/>&nbsp;  <br/>◆박성중&gt; &#034;전반적으로 선진국 체계를 봤을 때 KBS, 우리도 대표 공영방송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KBS라든지 또 EBS는 교육방송이 나름의 특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정도는 공영 체제는 당연한 것이고요.&#034;<br/>&nbsp;  <br/>박 의원은 &#034;세계 각국의 방송은 1공영, 다민영 체제다. 그런데 우리는 다공영, 1민영 체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KBS, KBS 1, 2TV 또 MBC, EBS, YTN, 연합뉴스 관련해서 다공영, 1민영 체제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1공영, 다민영 체제의 선진국 체제로 가려면 KBS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어떤 2TV 같은 경우는 민영화해서 전반적으로 거기에 체제에 맞춰야 된다. 이런 주장이 많이 나왔습니다.&#034;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22 Nov 2023 19:46: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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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화천교육청 교육발전자문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화천교육지원청은 22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4차 화천교육발전자문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으로 김응식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을 선출하고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22 Nov 2023 19:44:5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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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부, 대입개편 시안 지역별 학부모 설명회 진행</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 관련 지역별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한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한다.<br/><br/>20일 교육부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찾아가는 학부모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청권(대전), 수도권(서울), 호남권(광주), 영남권(부산)에서 총 4회 개최되며, 교육부 담당 부서장이 직접 방문해 학부모에게 2028 대입개편 시안을 설명한다.<br/><br/>25일 충청권(대전 유성호텔 스타볼룸홀)을 시작으로 30일 수도권(서울 글래드 여의도호텔 블룸홀), 11월 9일 호남권(광주 라마다플라자 그랜드볼룸), 11월 10일 영남권(부산 BNK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br/><br/>정책설명회 참석을 위한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제한된 장소 여건상 현장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첨부된 포스터 좌측 하단의 ‘현장참여신청’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하고, 선착순 마감이다.<br/><br/>행사 당일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4회 모두 교육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교육티브이(TV) 채널(youtube.com/@ourmoetv)에서도 생중계한다. 온라인으로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이번 ‘찾아가는 학부모 정책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는 다음달 20일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개최될 예정인 대입개편 시안 대국민 공청회를 통해서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br/><br/><br/>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학부모가 2028 대입개편 시안의 취지와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신뢰할 수 있는 대입제도의 전제조건”이라며 “앞으로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소통에 앞장서겠다”라고 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un, 22 Oct 2023 09:33: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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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울교육청, 동아시아 이웃 나라에 교과서·필기구 나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9&amp;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교육청이 동아시아 이웃 나라들에 올해 5300만원 상당의 교재·교구를 지원한다.<br/><br/>교육청은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총 3개국에 교육용 교재·교구 등을 지원하는 &#039;2023 서울교육 글로컬 나눔사업&#039;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br/><br/>서울교육 글로컬 나눔사업은 국제적 나눔과 한류 확산 차원에서 2015년부터 매년 추진돼 오고 있다.<br/><br/>올해 국가별 지원 규모는 말레이시아 3700만원, 인도네시아 1300만원, 일본 300만원 등이다. 교구, 교과서, 생필품, 한복 등을 지원한다.<br/><br/>인도네시아의 경우 직접 봉사활동도 나간다. 2017년(베트남) 시작된 교육청 해외 봉사활동은 2019년 몽골을 끝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재개됐다.<br/><br/>자원봉사를 지원한 교육청 공무원 중 노후 시설 보수, 한국 전통놀이, K팝, 합창, 부채춤 등에 재능기부가 가능한 20명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총 4개 교육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br/><br/>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034;앞으로도 재외동포 및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상생의 상생의 국익을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다&#034;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un, 22 Oct 2023 09:32: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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