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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BS뉴스광장 &amp;gt; 생활.문화 &amp;gt; 생활.문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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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큰부리까마귀 둥지 근처 조심하세요… 안전 및 공존 위한 행동요령 안내</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9</link>
<description><![CDATA[번식기에 위험지역 회피하거나 우산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 보호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번식기를 맞아 예민해진 큰부리까마귀의 공격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과 공존을 위한 국민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br/>서식 및 피해 실태 등을 조사하여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br/>텃새인 큰부리까마귀는 성체의 몸길이가 약 57cm로 국내 까마귀류 중 가장 크다. 전체적으로 검고 광택이 있으며, 윗부리가 크고 굽어 있다.<br/>이마와 부리의 경사가 심해 직각으로 보인다. 최근 도심 주거지 인근의 녹지공원에서 번식하면서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둥지 주변에 접근하는 사람을 공격한다.<br/><br/>큰부리까마귀에 의한 공격 사례는 번식기(3~7월)에 나타나는데 특히 새끼가 둥지를 떠나는 5~7월에 집중되고 있다. 이는 알이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한 부모새의<br/>방어행동으로 사람이 둥지나 이소*한 새끼 주변으로 접근하는 상황에 주로 발생한다.<br/>* 새의 새끼가 자라 둥지에서 떠나는 일<br/><br/>따라서 안전을 위해서는 우선 둥지나 새끼가 확인된 지역을 회피하고, 부득이 이곳을 지날 때 빨리 움직여 벗어나는 것이 좋다. 큰부리까마귀는 주로 머리 부위를<br/>공격하므로 우산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br/><br/>큰부리까마귀를 향해 막대기나 팔을 휘두르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큰부리까마귀를 위협하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큰부리까마귀 공격으로 피해를 받을 경우<br/>119안전센터나 지자체 환경부서에 신고하고, 부상 시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br/><br/>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신고할 때 둥지나 새끼 발견 위치, 피해 현장 위치와 피해 사실을 정확히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br/><br/>환경부는 지자체와 협조하여 도시에 서식하는 큰부리까마귀의 서식 실태 및 피해 현황을 조사하여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국민 피해를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응<br/>&nbsp;요령 안내서(가이드)를 마련하여 지자체 및 관계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br/><br/>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최근 큰부리까마귀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행동요령 숙지 등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야생생물 서식지가 도심지역으로<br/>확대되면서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이를 살피고 공존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02 Jul 2025 12:53: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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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름방학, 땅속 비밀 세계로 탐험 떠나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8</link>
<description><![CDATA[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참가자 모집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5 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참가자를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br/>모집대상은 10~12세 어린이(초등학생 4~6학년 연령대) 및 해당 학급 단체이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토양·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br/>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br/><br/>‘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는 토양과 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 환경보전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2015년부터<br/>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7월 30일부터 3일간 학년별*로 온라인(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 이용)에서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br/>* 수준별 맞춤형 진행: 4학년[7.30.], 5학년[7.31.], 6학년[8.1.] <br/><br/>토양·지하수 전공 교수와 과학 전문 보조교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토양·지하수의 특성과 기능, 생성 과정 등에 대한 이론 수업 △토양단면 구조 모형 만들기 등<br/>실습 활동 △온라인 지하수 탐험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br/><br/>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 학생들이 거주 지역의 토양과 지하수를 주제로 탐구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과제 제출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등의 다양한 포상이 수여된다.<br/><br/>참가비를 포함해 교재 및 실험도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에 배송된다. <br/><br/>참가 희망자는 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 누리집(sites.google.com/view/soilcam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총 600명(학년별 2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하며, 추첨 결과는<br/>7월 14일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r/>※ 참가신청 및 교육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2-6405-7939) 및 카카오톡 채널(2025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로 문의<br/><br/>올해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가 부족한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개의 학급을 추가 모집하여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br/><br/>희망 학급은 지도(담임)교사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개별 참여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br/><br/>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토양·지하수 여름캠프가 미래세대에게 토양·지하수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하게 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br/>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학급대상 단체 참여를 통해 지역간 환경교육 격차도 줄이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01 Jul 2025 16:02: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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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과 이탈리아 우정의 빛, 콜로세움 수놓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7</link>
<description><![CDATA[6. 26.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 로마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 개최<br/><br/>‘시간의 울림’을 주제로 양국 문화유산과 예술, 자연 소재로 제작한 작품 4편 투사<br/><br/>&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누리, 이하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함께 로마시, <br/>콜로세움 고고학공원과 협력해 6월 26일(목) 오후 9시(현지 시각), 로마의 대표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를 개최했다.<br/>&nbsp;<br/>&nbsp;6. 26. 양국 수교일,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 최초 미디어파사드 상영,<br/>&nbsp;양국 작가, 십장생도와 전통 건축 패턴 등 소재 작품 제작<br/>&nbsp;<br/>&nbsp; 문체부와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4~2025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시간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제작한 작품 4편을 프로젝션 매핑* 방식으로<br/>콜로세움 외벽에 투사했다. 십장생도와 양국의 전통 건축 패턴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인공지능 기술로 정교하게 구현했다. 특히 6월 26일은 1884년에 조선과 이탈리아 왕국이<br/>수교를 맺은 날로서, 로마시와의 오랜 협의 끝에 세계적인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를 최초로 상영하게 되어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의 이이남, 이탈리아의<br/>안드레아 부치(Andrea Bucci), 빈센조 마르실리아(Vincenzo Marsiglia) 작가 외에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3인으로 구성한 ‘코리아라운드팀’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br/>&nbsp; * 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시하여 변화를 줌으로써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이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<br/>&nbsp;<br/>&nbsp; 작품상영과 함께 콜로세움 인근에서는 축하 행사를 열어 양국 대표 작가들이 작품을 설명하고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건화 주이탈리아 한국공사와 알폰시나<br/>루소(Alfonsina Russo) 콜로세움 고고학공원관장 등 주요 인사 70여 명이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<br/>&nbsp;<br/>&nbsp;<br/>&nbsp;‘상호문화교류의 해’, 오페라‧패션‧디자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이어가<br/>&nbsp;<br/>&nbsp;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는 지난 2023년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추진을 합의하고, 2024년 5월 3일, 문체부와 이탈리아 외교부가<br/>&nbsp;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교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국립국악원의 ‘세자의 꿈’ 공연을 시작으로 로마와 밀라노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에서<br/>▴한국 중견작가 전시회(6~9월), ▴케이-콘텐츠 기업·소비자 거래(B2C) 행사(7월), ▴한국 관광박람회(10월), ▴한국 현대무용 공연(11월) 등을 펼쳤다.<br/>&nbsp;<br/>&nbsp; 올해는 ▴베니스건축비엔날레 계기 특별전시(5~7월), ▴한식과 발효 명인강좌(5월)를 진행하고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연중)’과 ▴오페라 교류 및 공동 공연(11월), <br/>▴아트페어 ‘로마 아트 인 누볼라(Roma Arte in Nuvola)’ 주빈국 전시(11월), ▴국립로마미술대 협력 양국 청년 패션 교류 사업(12월)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br/>&nbsp;<br/>&nbsp; 이 중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디자이너 12명이 양국의 식문화를 주제로 공동 창작한 작품을 연수회와 전문가 지도를<br/>통해 완성하고, 11월에 서울 서촌라운지와 밀라노 ‘10 코르소 코모(Corso Como)’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br/>&nbsp;<br/>&nbsp;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콜로세움에서 한국과 이탈리아의 첨단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는 양국 문화교류의<br/>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소중한 성과”라며,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 청년 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30 Jun 2025 14:49: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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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마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6</link>
<description><![CDATA[이기일 제1차관, 사회복지시설 ‘서울숲요양원’ 현장방문.<br/><br/>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하절기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비할 것 당부.<br/><br/>&nbsp;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장마철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6월 13일(금) 15시,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숲요양원’을 방문했다. <br/>&nbsp; <br/>&nbsp; 이번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사회복지시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주요 일정 및 내용<br/>&nbsp;일시 : 2025년 6월 13일(금) 15:00<br/>&nbsp;장소 : 서울숲요양원(관악구 난향7길 68)<br/><br/>복지부 제1차관, 사회서비스자원과장, 서울시청 관계자, 시설장·종사자 등 현장방문은 시설 안전점검 현황 점검, 현장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하절기<br/>집중호우,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대응체계, 감염병 관리, 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안전 분야에 대한 확인도 이루어졌다.<br/><br/>중점 점검 사항<br/>&nbsp;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훈련, 책임보험 가입 여부<br/>&nbsp;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br/>&nbsp;하절기 재난 대응 및 감염병 관리대책<br/>&nbsp;산립연접시설의 수로 정비 등 자연재해 취약시설 점검<br/><br/>&nbsp;  이기일 제1차관은 이날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 여러분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하며, “이후에도 지속적<br/>점검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 강조하였다.<br/><br/>&nbsp; <br/>&nbsp; 한편, 복지부는 5월 16일부터 ‘2025년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25,000여 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자체점검, 지자체 현장점검,<br/>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여 하절기 예측되는 자연재해 등에 대한 대비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br/><br/>&nbsp; 복지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조치를 실시하고, 향후에도 관계기관과 협력 및 지속적인 현장 방문·점검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br/>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는 산림 인접 지역 시설, 산불 피해 시설 등 호우로 인한 피해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0 Jun 2025 16:00:2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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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기차와 야영의 만남··· 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으로 전기차 편리성 알린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5</link>
<description><![CDATA[6월 7일부터 8일까지 설악산 국립공원에서 전기차 야영 행사 개최<br/><br/>&nbsp;야영 현장을 기록영상으로 제작해 전기차 인식 개선 도모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6월 7일부터 이틀간 설악산 국립공원 야영장(강원도 속초시 소재)에서 전기차와 함께하는<br/>친환경 야영(캠핑)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행사는 환경부, 속초시, 국립공원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현대자동차, 기아, 엘지(LG)헬로비전과 함께<br/>전기차를 활용한 야영의 편리성과 실용성을 경험하고 환경적 가치를 비롯해 무공해차인 전기차의 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전기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이동형 전력 공급원으로서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V2L, Vehicle to Load)’ 기술은<br/>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를 외부 기기에 공급할 수 있다.<br/><br/>전기차의 이 기능을 통해 전력 기반시설(인프라)이 부족한 야외 환경에서도 조리기기, 조명, 냉·난방기기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br/><br/>환경부는 이번 전기차 야영 행사장에 이동형 충전기를 배치하여 전기차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충전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이동형<br/>충전기의 다양한 서비스 활용 용도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br/><br/>아울러 엘지(LG)헬로비전과 협업을 통해 전기차 야영 행사 현장을 기록영상물(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환경부 누리집(me.go.kr) 및 부처 공식 유튜브<br/>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br/><br/>오일영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전기차 야영 행사는 내연기관차와는 다른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라며, “전기차에<br/>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어 전기차 이용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Mon, 09 Jun 2025 23:15: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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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잔망루피’와 함께 탄소중립 체험하고 소중한 환경 지켜요 !</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4</link>
<description><![CDATA[6. 5.~9. ‘환경의 날’맞이 ‘잔망루피의 탄소중립 반짝체험관’ 운영<br/><br/>6월~7월 ‘잔망루피의 제철 찾기’ 캠페인 병행, 탄소중립 위한 생활 습관 실천 강조<br/><br/>&nbs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환경의 날(6. 5.)’을 맞이해 국산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을 6월 5일(목) 오후 3시,<br/>서울 북촌(종로구 북촌로 5길 14 코너스퀘어 1층)에서 개관, 9일(월)까지 운영한다.<br/><br/>&nbsp;이번 반짝체험관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탄소중립 생활 습관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재는 흔히 볼<br/>수 있지만, 기후 위기로 인해 2050년에는 사라질 수도 있는 다양한 것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예정이다.<br/><br/>&nbsp;‘잔망루피’가 이해하기 쉽게 탄소중립 실천 행동 알려,<br/><br/>&nbsp;탄소중립 실천 행동 찾는 게임 참여하고 사진 올리면 ‘친환경 기념품’ 증정<br/><br/>&nbsp; 종이로 만들어 재활용이 가능한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은 만약 탄소중립을 실천하지 않았을 때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미래를 보여준다. 2050년 박물관의 ‘기후변화<br/>전시존’과 ‘물가체험존’에서는 탄소중립의 실천이 없다면 사라질 수 있는 자연환경과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탄소중립 게임존’에서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다양한<br/>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찾아본다. ‘탄소중립 학습존’에서는 ‘잔망루피’가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br/><br/>&nbsp; 아울러 ‘탄소중립 게임존’을 방문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 찾기 게임에 참여하면 친환경 소재의 잔망루피 펄프형 수세미(일 1,000개)를 제공한다. ‘포토존’에서 찍은<br/>사진을 누리소통망(SNS)에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탄소중립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카본페이(Carbon Pay) 응용프로그램으로 연결되는 잔망루피 엔에프시(NFC)<br/>키링(일 200개)도 선물한다.<br/><br/>&nbsp; 문체부는 6월부터 7월까지 ‘잔망루피의 제철 찾기’ 캠페인도 병행한다. 제철마다 누릴 수 있는 소중한 환경과 자원을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br/>강조할 계획이다.<br/><br/>&nbsp;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잔망루피’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함께 이번 반짝체험관과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br/>실천의 필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Sat, 07 Jun 2025 11:05:23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전 세계인 만나는 한국 국가유산</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3</link>
<description><![CDATA[- 국가유산청, ‘한국 주간’ 맞아 국가유산 여권 체험, 무형유산 공연…<br/><br/>한국관에는 27m 짜리 초대형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br/><br/>&nbsp;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4.13.~10.13.)에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전통과<br/>현대를 잇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Korea on Stage)’를 통해 &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을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br/><br/>&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 문화의 원형인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br/>특히 방문코스별로 인증 도장(스탬프)을 찍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는 국내에서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18만 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도<br/>누적 40만 명 이상이 ‘여권 투어’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br/><br/>*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세계유산 및 인류무형유산을 중심으로 10개의 길(국가유산 방문코스)과 76개의 거점으로 구성해 국가유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사업2025 오사카·간사이<br/>엑스포에서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한국 주간’에서는 우리나라 무형유산 명인들의 전통 공연, 미디어아트 전시 등으로 구성된 ‘코리아 온 스테이지’ 행사가 개최되어<br/>전 세계 관람객들이 우리 국가유산의 미래가치를 함께 누릴 예정이다.<br/><br/>무형유산 명인 전통 공연, 코리아 온 스테이지(5.14~5.17, 페스티벌 스테이션)우리나라 무형유산 고유의 ‘멋’과 ‘흥’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 전통 공연은<br/>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엑스포장 페스티벌 스테이션, 한국관 앞 광장과 팝업 스테이지(Inner-East) 등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<br/>▲ ‘코리아 온 스테이지 예인(Ye-In) : Soul of Life’(페스티벌 스테이션: 5.14. 오후 2시, 7시)에서는 한국인의 희로애락을 소리, 연기, 연극으로 표현한 종합예술인 ‘판소리’의 신영희<br/>보유자(춘향가)와 전통 민속무용 중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그 예술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승무’의 채상묵 보유자, 그리고 전통 악기인 거문고의 깊은 울림을 표현한 ‘거문고 산조’의<br/>이재화 보유자(한갑득류)까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3인이 선보이는 전통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예인(Ye-in)’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br/><br/>▲ ‘코리아 온 스테이지 놀이(No-Ri) : Harmony in Motion’(팝업 스테이지: 5.14. 13시, 17시 30분 / 한국관 앞 광장: 5.15.~17. 14시, 17시)은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이 선보이는<br/>기접놀이, 사자춤, 소고춤 등 강렬하고 역동적인 전통 연희를 통해 관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활력을 전하는 거리 공연이다.십장생·일월오봉도·한산모시 미디어아트 선보이는<br/>한국관(4.13~10.13, 한국관)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Heritage in Bloom: The Beauty of Korea’를 한국관 앞에 설치된 가로 27m, 세로 10m의 초대형<br/>발광 다이오드(LED) 화면을 통해 엑스포 전 기간(4.13.~10.13.)에 걸쳐 선보인다.<br/><br/>십장생, 일월오봉도, 한산모시, 인왕제색도 등 우리나라 대표 국가유산을 생동감 있는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세계인 참여하는<br/>‘국가유산 여권 꾸미기’로 한국 국가유산 소개(5.13~5.16, 와쎄홀)엑스포장 내 메세(Messe) 전시장 와쎄(Wasse) 1홀에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한국관광페스타’에서는<br/>국가유산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br/><br/>특히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에 직접 도장을 찍어볼 수 있고, 플링코 게임으로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익히고 ‘여권 꾸미기’ 꾸러미와 친환경 다회용 가방 등 다양한<br/>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플링코 게임: 위쪽에서 공을 떨어뜨려 떨어지는 위치에 따라 보상을 주는 게임이번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세계인들과 함께 할 ‘코리아 온 스테이지’와<br/>&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공식 누리집(kh.or.kr/visit)과 인스타그램(@visitkoreanheritage), 오사카엑스포 한국관 인스타그램<br/>(@koreapavilion_2025)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gt;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외 홍보사업 등을 통해 우리 국가유산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br/>문화적인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국가유산의 위상과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20 May 2025 13:43: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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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행자 많은 곳, 안전관리 현장 점검</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2</link>
<description><![CDATA[보행자우선도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환경 점검<br/><br/>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5월 14일(수)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보행자우선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현장을 점검했다.<br/>&nbsp;<br/>&nbsp; 먼저 방문한 충북대 중문 인근은 학생뿐만 아니라 먹자골목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2023년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됐다.<br/>&nbsp; <br/>&nbsp;  이곳은 보행자우선도로임을 알리고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노면표지를 비롯해 운전자가 보행자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br/>&nbsp;<br/>&nbsp; 이어, 이한경 본부장은 청주 봉덕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찾아 통학 환경과 안전시설 개선계획을 점검했다.<br/>&nbsp; <br/>&nbsp;어린이 보호구역 내에는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방지턱, 무인교통단속 장비와 같은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운전자가 아이들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br/>노란색 횡단보도, 옐로 카펫 등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br/>&nbsp;<br/>&nbsp;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어린이를 비롯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정부는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br/>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16 May 2025 11:41: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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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존 고농도 시기(5월~8월) 집중관리 대책 추진으로 국민건강 보호</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1</link>
<description><![CDATA[▷ 오존 발생 원인물질 집중 감시 및 저감기술 지원, 국민행동요령 안내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오존(O3)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에 대비해 국민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오존 발생 원인물질(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을<br/>최대한 줄이고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는 등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br/>오존은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햇빛(자외선)과의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며, 특히 햇빛이 강한 5월부터 8월 사이의 오후<br/>시간대(14시~17시)에 고농도 오존이 주로 나타난다.<br/>*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오존과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물질에 해당<br/><br/>고농도 오존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눈, 코, 호흡기 등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 건강민감계층에게는 보다 민감한 영향을 줄 수 있다.<br/><br/>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상승*, 일사량 증가, 대기정체 현상 등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하다.<br/>* (연평균온도) ’14년 12.8 → ’16년 13.4→ ’18년 12.8 → ’20년 13.0→ ’22년 12.9 → ‘24년 14.5 / 평년 12.5<br/>** (주의보 발령일수) ’14년 29일 → ’16년 55일 → ’18년 66일 → ’20년 46일 → ’22년 63일 → ’24년 81일<br/><br/>이번 관리대책은 △고농도 발생 시기 집중관리, △핵심 배출원 감축·관리, △과학적 관리기반 강화,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br/><br/>첫째, 고농도 시기 주요 오염원을 집중 관리한다.<br/><br/>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이 밀집된 지역, 오존 고농도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관리구역을 선정하고 배출량, 오존생성능력 등을 고려하여 관리대상<br/>시설과 우선순위 저감 물질을 지정한다. 아울러 환경부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첨단감시장비(이동차량, 드론 등)를 활용한 특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br/><br/>이와 함께, 유역(지방)환경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전문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지역별 협의체를 운영하여 관리대상 지역·시설·물질 선정, 자율협약, 공정개선,<br/>홍보활동(캠페인)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관리대책 추진으로 현장 중심의 오존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br/><br/>오존주의보가 자주 발령되는 지역에서는 질소산화물 다배출 사업장, 휘발성유기화합물 다량배출 사업장과 도료 제조·수입·판매 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br/>관리가 미흡한 비산배출 사업장은 밀폐·포집시설 설치와 최적 운영방안에 대한 기술지원(82곳)도 병행한다.<br/>* (대기배출시설)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비산배출시설) 시설 누출 관리 등 기준 준수, (도료업체)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기준 준수 여부 점검 등<br/><br/>특히,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사업장은 연간 점검계획 대비 50% 이상을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에 집중하여 점검한다.<br/><br/>운행차에 대해서는 배출가스 측정장비와 단속카메라를 활용한 현장점검과 함께 버스터미널, 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공회전을 집중단속하고, 관계기관<br/>합동(환경부, 국토부, 지자체)으로 부실 검사가 의심되는 자동차 민간검사소를 특별점검한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12 May 2025 11:36: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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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안과질환 수술비 지원 업무협약(MOU)체결 </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70</link>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삼성디스플레이·한국실명예방재단 3자업무협약- <br/><br/>- ㈜삼성디스플레이, 1995년부터 30년간 지원한 무지개사업 전국 확대 운영 - <br/><br/>&nbsp;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청),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은 5월 2일(금) 15시, 경기 용인시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br/>‘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안과질환 수술비 지원사업(무지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nbsp;<br/>&nbsp;삼성디스플레이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기에 겪을 수 있는 사시, 시력이상 등의 안과질환 수술비를 지원하여 실명예방 및 미래의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br/>&nbsp;지원하는 프로그램,&nbsp; 이번 협약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1995년부터 30년간 수도권 안과전문병원을 통해 지원하였던 무지개(무료지원개안) 사업 30주년을 맞아 전국 안과병원으로<br/>후원 확대를 제안하며 시작됐다. 무지개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술전 검사비, 수술비 등 의료비와 눈 상황에 따른 안경비 지원을 통해 눈질환을 적기에 치료 및<br/>관리함으로써 시각장애를 예방하고 가계 경제적 부담 감소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주요 협약내용은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안과질환 수술비, 치료비 및 진료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br/>▲삼성디스플레이에서 필요한 재원을 후원하고,<br/>&nbsp;▲한국실명예방재단은 참여자 발굴과 사업수행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br/><br/>&nbsp;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아동·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소중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보건복지부에서도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br/>협약을 통해 형성된 상호 협력의 틀이 우리 사회에 연대와 나눔의 문화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<br/>&nbsp;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대표이사는 &#034;무지개사업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눈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미래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 기관과 소통하고<br/>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r/><br/>&nbsp; 한국실명예방재단 강윤구 이사장은“오늘 보건복지부,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소중한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 작은 빛 하나가 어둠을 밝히듯 무지개사업이 저소득가정<br/>아동·청소년들의 눈에 다시 빛을 선물할 수 있도록 눈 건강 증진사업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07 May 2025 13:54: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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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초, 세탁세제 등 일부 생활화학제품 소분 판매 허용 고시 제정</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69</link>
<description><![CDATA[▷ 소상공인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발광용 초를 비롯한 액체형 세탁세제·섬유유연제 소분 판매·증여 근거 규정 마련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초, 세탁세제 등 일부 생활화학제품에 대해 소분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의 소분 판매 등에<br/>관한 지침’을 제정해 2월 20일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제정은 발광용(생일) 초, 액체형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등 실생활에 많이 쓰이고 위해 우려가 적은 품목(제형·용도)에 한정하여 재포장 없는<br/>단순 소분* 판매·증여를 허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으로 만든 용기 및 포장지 수요가 저감되고 소상공인 등 업계의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원제품에 다른 물질을 추가 또는 혼합하거나 절단 등 변형을 가하지 않고 판매하거나 증여하는 장소에서 단순히 나누기만 하는 행위를 뜻하며,<br/>이번 제정 이전에는 소분 판매 행위를 제조로 보아 안전·표시기준 준수 및 신고를 이행해야 했음<br/><br/>환경부는 이번 제정 고시에 앞서 지난해(2024년) 5월 제5차 적극행정위원회 서면 심의를 통해 제과점·종교시설에서 초 소분 제공 및 증정을 허용한 바 있다.<br/><br/>제정 고시의 주요 내용은 안전·표시기준 적합확인 및 신고를 마친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을 소분하는 경우, 소분된 부분도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br/>간주하는 근거를 명확히 했다.<br/><br/>*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해성평가를 거쳐 지정·고시된 생활화학제품<br/><br/>여기에 △생일·종교행사 등 기념 용도의 발광용 초, △액체형(분말형, 티슈형 등 고체형 제외) 세탁세제 또는 액체형 섬유유연제의 경우 원제품*이 ‘생활화학제품<br/>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합확인 및 신고를 이행했으면, 해당 소분제품도 이를 이행한 것으로 명시했다.<br/><br/>*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조·수입자가 안전·표시기준 적합확인 및 신고를 이행한 제품으로 소분 판매·증여에 사용되는 제품<br/><br/>이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제과점·종교시설 등에서 기념 및 기도 용도로 초를 낱개로 판매하거나 제공하는 행위가<br/>위법(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인 점을 해결한 것이다. 아울러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세제 등을 나누어 판매하는 친환경매장(쓰레기없는 매장)의<br/>행위가 위법인 문제도 해소했다.<br/><br/>다만, 환경부는 이번에 허용한 일부 생활화학제품의 소분 행위 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품목별로 안전 지침서(가이드라인)*를 마련하여 소분제품 제공자가<br/>이를 준수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br/><br/>* 세탁제품, 초 소분 가이드라인 : 초록누리(ecolife.me.go.kr) 공지사항<br/><br/>※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 △세탁제품 : 원제품의 입고관리, 소분 매장의 장치·용기 관리, 소분제품의 표시, 소분제품 제공자 교육 등 / △초 : 초 낱개 제공 시 표시사항 안내 등<br/><br/>박연재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제정 고시는 소상공인·소비자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br/>제품 안전성은 높이고 사회적 부담은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Sat, 22 Feb 2025 08:59: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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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전, 표시기준 위반 제품 “제조, 수입” 금지 및 회수명령.</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68</link>
<description><![CDATA[환경부는 2024년 안전, 표시기준을 위반한 전국 570개 제품에 대하여<br/>그 제조 및 수입, 판매를 금지 했으며 일부 시장에 유통 되고 있는 모든 <br/>제품에 대하여 회수를 명령했다.<br/><br/>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발되어<br/>제제를 받은 제품은 “안전, 표시기준 위반” (신고. 승인 위반) 413개 제품으로 방향제와 초, 제거제등 있다.<br/><br/>안전기준 위반으로는 82개 제품으로 문신용 염료, 세정제 미용 접착제 등이 있고 <br/><br/>표시기준 위반으로는 75개 제품으로 방향제, 초, 세정제등이 있다<br/><br/>자세한 사항은 초록누리 (ecolife.me.kr)에서 확인이가능하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11 Feb 2025 12:1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84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67</link>
<description><![CDATA[- 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 점검 -<br/><br/>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1월 9일(목)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였다.<br/><br/>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하였으며, ①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 ②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③부처별 조치사항<br/>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br/><br/>&nbsp;인플루엔자 발생 현황 및 대응<br/><br/>12월 4주차(12.22.~28.) 기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인구 1,000명당 73.9명으로, 12월 첫째주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2016년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br/>기록하는 등 인플루엔자 유행이 심화되고 있다.<br/><br/>1월 1주차(12.30.~1.3.) 응급실 내원 전체 환자는 평일 일 평균 20,061명으로, 전주 대비 1,624명이 증가하였다.<br/><br/>응급실 내원 인플루엔자 환자는 3,244명으로, 증가한 응급실 내원 환자의 약 77%가 인플루엔자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br/><br/>세부적으로 중증도를 보면, 응급실 내원 인플루엔자 환자 중 경증환자(KTAS 4~5)가 약 50%를 차지하였다.<br/><br/>또한 작년 12월 기준 응급실 진료 분석 결과, 응급실 내원 인플루엔자 환자 중 응급실 진료 후 귀가한 환자의 비율이 약 9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br/><br/>정부는 응급실 운영 부담을 감안하여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환자의 경우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기관 등보다는 가까운 동네 의원과 발열클리닉을 먼저<br/>방문해주기를 요청하였다.<br/><br/>또한 적극적 예방접종 참여와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br/><br/>특히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강력히 권고하였다.<br/><br/>이에 더하여 지자체와 119구급대가 발열환자를 이송하는 경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먼저 이송하도록 이송지침을 정비할 것을 독려하였다.<br/><br/>&nbsp;<br/><br/>의료개혁 추진<br/><br/>정부는 의료개혁 추진을 위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심도있는 사회적 논의를 이어나가고 있다.<br/><br/>먼저 오늘 “비급여 관리 개선 및 실손보험 개혁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향후 충분한 논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10일에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와 의료인력 전문위원회의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일차의료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br/><br/>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통합적·지속적 관리를 위해 일차의료 전문인력 양성 및 수가체계 개선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br/><br/>박민수 제1총괄조정관은 “정부는 호흡기질환 환자를 비롯한 환자분들이 걱정없이 제때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br/>&nbsp;“겨울철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각 지자체와 의료기관에서는 스프링클러 등 화재 예방 설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br/><br/>또한 대한의사협회의 신임 회장 선출과 관련하여 “국민들, 특히 환자와 그 가족들께서는 하루빨리 의료체계가 정상화되기를 바라고 계신다. 의료계와 정부도 정상화되기를<br/>&nbsp;바라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조속히 의정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hu, 16 Jan 2025 14:57: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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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비급여 관리 개선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66</link>
<description><![CDATA[의료체계 정상화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위한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논의<br/><br/>&nbsp;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1월 9일(목) 14시 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비급여 관리 개선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br/><br/>&nbsp; 이번 토론회는 의료개혁특위 산하 전문위원회소위원회에서 논의한 비급여 관리체계 구축방안과 실손보험 개혁방안에 대하여 관계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br/>폭넓게 수렴하여 합리적 개선방안을 수립하고자 개최되었다. 토론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었다.<br/><br/>&nbsp; 이날 토론회에서는 비급여 관리 개선, 실손보험 개혁을 주제로 1,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br/><br/>&nbsp;1부에서는 건강보험공단 서남규 비급여관리실장이 전문위소위에서 논의한 비급여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기본적 검토 방향은 현행 비급여 중에서도<br/>꼭 필요한 치료는 건강보험을 통해 확실히 보장하면서 과잉 또는 남용되는 비급여에 대해서는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다.<br/><br/>&nbsp;우선 수술이나 처치에 널리 활용되는 치료재료 등 꼭 필요한 치료는 비용효과성 등을 고려하여 원칙적으로 비급여를 없애 모두 급여화한다. 급여 전환이 되지 않은<br/>비급여 중 의학적 필요도를 넘어서 남용 우려가 큰 경우에는 가칭‘관리급여’를 신설하여 진료기준과 가격을 설정하는 등 건강보험 급여체계에 편입시켜 관리해나간다.<br/>이를 통해 의료 이용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국민들은 합리적 비용으로 의학적 필요에 따른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미용성형 목적의 비급여<br/>진료가 의료적 필요와 무관하게 급여 진료와 병행하는 등 급여 병행 필요성이 낮고 남용 우려가 높은 비급여는 같이 행해지는 급여 진료도 전액 본인 부담하게 하는<br/>병행진료 급여 제한 방안도 구체화하였다. 현재도 미용·성형 수술이나 라식·라섹 등 선택적 목적으로 행해지는 비급여는 병행진료 시 급여를 제한하여 진료비를 전액<br/>본인이 부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다. 이를 통해 절감된 건강보험 재원은 필수의료 투자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기적인 비급여 재평가로<br/>치료효과성·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비급여는 퇴출하여 환자로부터 진료비용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제시되었다.<br/><br/>&nbsp;국민건강과 의료기술 발전을 균형적으로 고려하며 비급여 시장을 관리하기 위한 상시 관리체계 보완방안도 구체화하였다. 우선 비급여 명칭코드를 표준화하여 비급여<br/>보고와 진료비 영수증 발급 시에 활용을 검토하고, 비급여 목록 고시 등재 전(前) 단계의 신규 시장진입 비급여는 사용 전 비급여 보고시스템에 사전 보고하는 등 비급여<br/>모니터링을 강화해나간다.<br/><br/>&nbsp;이와 함께 비급여 가격, 치료 효과성안전성, 대체가능 급여 진료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해외사례를 참고하여 비급여 진료 전 환자에게 사전 설명과<br/>&nbsp;동의를 강화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아울러, 체계적통합적 비급여 관리를 위해 법적 체계를 정비하고 기관 단위 관리 도입을 검토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과잉·남용되는<br/>비급여 관리는 국민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왜곡된 보상체계를 바로잡아 필수의료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nbsp;2부에서는 금융위원회 고영호 보험과장이 전문위소위에서 논의한 실손보험 개혁방안을 발표하였다. 주요 검토 방향은 실손보험으로 인한 의료 남용과 시장 교란을<br/>방지하고 필수의료 기피 해소 등 의료체계 정상화에 기여하면서, 소수 가입자의 불필요한 비중증 비급여 이용을 차단하여 국민의 보험료 부담을 대폭 낮추고 중증<br/>중심으로 보장을 개편하는 내용이다.<br/><br/>&nbsp;구체적으로 실손보험의 급여 자기부담률을 건강보험의 본인부담률에 연동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동안 실손보험의 급여 자기부담률은 약 20% 수준이었으나,<br/>경증환자의 상급종합병원 외래 재진이나 권역응급의료센터 이용 등 건강보험이 급여 진료에 20%보다 더 높은 본인부담률을 부과하는 경우에는 실손보험도 이와<br/>동일하게 자기부담률을 인상하는 내용이다. 반면, 의료비 부담이 높은 중증희귀질환자 등에 대한 보장은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br/><br/>&nbsp;비급여 보장에 있어서도 오남용 우려가 크고 일부 가입자 혜택 편중이 큰 주요(예:10개) 과잉남용 우려 비급여 대상 분쟁조정기준을 마련하고, 암, 심뇌혈관,<br/>희귀질환 등 중증 위주 비급여 보장으로 상품을 개편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실손보험 가입자의 상위 9%가 전체 실손보험금의 약 80%를 지급받고 있는 추세 등을<br/>고려할 때, 오남용을 막기 위한 비급여 관리 개선방안과 함께 실시되는 이번 실손보험 개혁은 대다수의 실손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br/>이를 통해 실 보험료 인하효과는 최대 50% 내외로 추산되었다.<br/><br/>&nbsp;이와 함께 가입자의 실손보험에 대한 신뢰 제고를 위해 투명한 공시에 대해서도 개선안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br/><br/>&nbsp; 발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소비자시민사회, 전문가, 의료계 등이 참여하여 비급여 관리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br/>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환자, 보험업계, 의료계 등이 참여하여 실손보험 개혁방안을 토론했다.<br/><br/>&nbsp; 노연홍 의료개혁특위 위원장은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전문위소위 논의를 통해 첨예한 이해 갈등 속에 개혁 논의가 지체되었던 비급여실손보험 개혁방안을<br/>구체화해 왔다”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과 의료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br/><br/>&nbsp;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비급여·실손보험 개혁의 목표는 국민건강 증진과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이라고 밝히며<br/><br/>&nbsp; “왜곡된 의료체계를 정상화하여 필수의료와의 무너진 균형을 회복하고, 필수의료 종사 의료진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개혁을 통해 절감된 재정은<br/>지역필수의료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13 Jan 2025 07:35: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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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립공원 새해맞이 산행 시  안전수칙 준수해야</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8&amp;amp;wr_id=165</link>
<description><![CDATA[- 새해맞이 산행 시 빙판길 실족 사고와 한랭질환 주의 필요<br/>- 탐방객이 몰리는 장소일수록 기본질서와 안전수칙 준수 철저<br/><br/>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른 새벽에 산행할 경우 빙판길 실족 등에 의한 안전사고<br/>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br/><br/>&nbsp; 지난 3년(2022~2024)간 연초(1월)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25건(연평균 8건)으로 실족에 의한 골절·상처가 23건(92%)으로 대부분을<br/>차지했으며,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장돌연사도 2건(8%)이나 발생했다.<br/><br/>&nbsp;※ ’22년 6건, ’23년 12건, ’24년 7건(심장돌연사 2건: 덕유산, 무등산)<br/><br/>&nbsp; 국립공원 새해맞이 산행 시 주요 안전수칙은 다음과 같다.<br/><br/>&nbsp; 산행 전 날씨와 기상을 확인하고,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산행계획을 세워야 한다.<br/><br/>&nbsp; 비상식량을 준비하고, 가벼운 체조로 근육과 인대를 충분히 풀어준다. 하산할 때까지 적당한 체력을 유지한다.<br/><br/>&nbsp; 이른 새벽에는 탐방로가 얼어 있어 실족이나 추락 등의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눈길・빙판에 대비해 아이젠, 스틱 등의 안전장비를 반드시 챙긴다.<br/><br/>&nbsp; 겨울철은 기온이 낮아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여벌의 옷, 장갑 등의 방한용품과 상비약을 준비한다.<br/><br/>&nbsp; 비법정탐방로 출입 시 조난 위험이 높고 구조도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정규탐방로를 이용해야 한다. 탐방로 곳곳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나 위치표지판을<br/>미리 확인해 조난 등 위급상황 시 자신의 위치를 신속히 알릴 수 있도록 한다.<br/><br/>&nbsp; 일출을 볼 수 있는 주요 명소에 탐방객이 밀집될 수 있으니, 탐방로 이용 시 우측통행을 지켜야 하고 밀집 구간에서는 분산하여 이동해야 한다.<br/><br/>&nbsp; 한편 겨울철에는 폭설 등의 기상 여건에 따라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다.<br/>국립공원별 자세한 통제탐방로 현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nbsp;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겨울철 산행을 준비할 때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방한용품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br/>산행 시 기본질서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08 Jan 2025 11:00: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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