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HBS뉴스광장 &amp;gt; 종합 &amp;gt; 종합</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낙동강 하구에 어린 동남참게 10만 마리 방류, 청년세대 동참</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13</link>
<description><![CDATA[ 환경부, 낙동강 하구의 생태복원을 위해 대표생물 중 하나로 동남참게 복원 추진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와 7월 11일 오후 낙동강 하구(을숙도 남단)에서 어린 동남참게 1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동남참게 방류행사는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하구에 기수역을 조성하기 위해 <br/>하굿둑 수문을 개방하고, 하굿둑 건설 이전에 기수역에서 살던 동남참게, 연어, 은어, 새섬매자기 등 다양한 생물들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br/>* 일반적으로 강 하구 지역에서 바닷물과 강물(민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말하며, 염분 농도, 서식 환경 등에 따라 독특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함<br/><br/>동남참게는 낙동강 하구에서 자생하던 대표적인 기수역 생물로 지역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되어왔다. 동남참게는 가을철에 번식을 위해 하천에서 바다로 이동하여 <br/>하구 근처에서 산란을 하고, 부화한 새끼는 4~6월에 다시 하천으로 회유하여 성장한다.<br/><br/>이번에 방류되는 어린 동남참게는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자연에서 살아가던 어미 게로부터 산란된 알을 받아 4~5월경 부화시켜 50일 이상 건강하게 키운 개체다. 환경부와 <br/>한국수자원공사는 최대한 자연적인 회유 과정과 유사하도록 방류 시기와 장소를 선정했으며, 방류 이후에도 번식, 서식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br/><br/>한편, 이번 동남참게 방류행사에서는 환경부 청년인턴과 인근 지역 대학생 20여 명이 어린 동남참게를 하구에 직접 방류하여 기수생태계 복원에 참여한다.<br/><br/>조희송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동남참게뿐만 아니라 낙동강 하구에서 서식하던 다양한 기수생물들을 복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세대가 <br/>기수생태계 복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18 Jul 2025 11:50: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12</link>
<description><![CDATA[풍수해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중대본 3단계 가동<br/><br/>&nbsp;대피명령 검토 권고, 범정부 총력 대응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 추진<br/><br/>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민재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는 오늘(17일) 15시 30분,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br/><br/>&nbsp;김민재 본부장은 이번 회의에서 ‘전국적 호우 긴급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대통령 말씀에 따라 범정부 총력 대응 체계를 갖춰 집중호우에 대응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br/><br/>&nbsp;우선, 풍수해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단계를 가동해 부처와 유관기관의 비상대응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상향한다고 했다.<br/><br/>&nbsp; &nbsp;  * 중대본 근무자 증원, 가용경찰력 및 장비 총력 지원, 부처별 재난상황실 확대 운영 등<br/><br/>&nbsp; &nbsp;  ※ 최근 3단계 발령 사례 : (’23년) 태풍 1회, 호우 1회, (’22년) 태풍 1회, 호우 1회<br/><br/>&nbsp;행정안전부 국·과장급으로 구성된 현장상황관리관을 전국에 급파해 집중호우 기간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인 협조를 공고히 하고, 실시간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br/><br/>&nbsp;이미 300∼400㎜ 수준의 선행 강수가 내린 상황에서 20일(일)까지 최대 300㎜의 추가 강수가 예보된 만큼, 보다 신속한 통제와 선제적인 대피에 중점을 두고 정부는 가능한 <br/>최고 수준으로 총력 대응한다.<br/><br/>&nbsp;특히, 선행강수가 많은 지역은 지자체장의 대피명령 권한 행사를 권고하고, 주민 대피와 보호에 소요되는 비용은 중앙에서 적극 지원한다고 했다.<br/><br/>&nbsp;김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정부는 집중호우 상황에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Thu, 17 Jul 2025 18:30:13 +0900</dc:date>
</item>


<item>
<title>환경부, 가뭄·홍수 복합 재해에 총력 대응</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11</link>
<description><![CDATA[ 강릉 가뭄 현장 점검 및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br/><br/>인공지능(AI) 홍수예보 및 위험감시체계, 빗물받이 관리 대책 점검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저수율이 낮아진 강릉 등 지역별 가뭄을 비롯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 중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응한 기존 <br/>홍수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가뭄·홍수 복합 재해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br/><br/>현재 다목적댐 및 용수댐 등 생활·공업용수 주요 수원은 대부분 예년 수준 이상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생활·공업용수를 정상 공급 중이다. <br/>다만, 일부 강수량이 부족한 지역은 가뭄 단계로 관리 중이다.<br/>* 7월 7일 기준 다목적댐(19개소) 평균 예년대비 116.2%, 용수댐(12개소) 평균 예년대비 98.1%<br/><br/>운문댐*은 6월 1일부터 가뭄 ‘주의’ 단계로 관리를 받고 있으며, 하천유지용수를 감량하고 지방상수도를 대체 공급하는 방식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생활·공업용수를 <br/>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br/><br/>* 운문댐  공급 : 대구(달성군 포함), 경산시, 영천시, 청도군, 칠곡군 등 급수인구 약 120만명 <br/><br/>강릉시 오봉저수지*는 현재 가뭄 ‘관심’ 단계이며, 이 저수지는 강릉 지역의 생활·공업·농업용수를 공급하는 핵심적인 수원이다. 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br/>7월 8일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가뭄 대응 실태를 확인했다. <br/><br/>* 오봉저수지 공급 : 강릉시 생공용수 공급비율 86.6%로 급수인구 약 18만명<br/><br/>또한, 환경부는 농림축산식품부, 강릉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7월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가뭄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오봉저수지 등 <br/>가뭄 상황 및 대책을 점검하며 생활·공업용수의 안정적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br/>이날 회의에서 환경부 등 관계기관은 오봉저수지가 가뭄 ‘심각’ 단계로 격상될 것을 대비하여, 향후 강우 등 기상 여건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생활·공업용수 제한급수와 <br/>병물 공급, 이동형 세탁차량 지원, 단기 대체수원 발굴 등 대책 필요성을 검토했다.<br/> <br/>손옥주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올해는 장마가 빠르게 종료되고 여름철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 저수량 관리가 더 어려울 전망이나 일일 대응체계로 전환하여 홍수 대응뿐 아니라 <br/>안전한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환경부는 가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기후변화로 인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짧은 시간 내의 집중호우와 태풍의 위험에 대비하여 인공지능(AI) 홍수예보, 국가하천 <br/>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활용한 하천 위험상황 감시, 빗물받이 점검·청소 등 홍수방지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br/><br/>또한, 가뭄 이외에도 폭염으로 인한 녹조 발생에 대응하여 먹는 물 안전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16 Jul 2025 12:59:44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 7월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10</link>
<description><![CDATA[농경지 개간으로 사라졌다가 반세기 만에 다시 피어난 가시연꽃의 서식지<br/><br/>오죽헌, 선교장, 경포호 등 자연과 어우러진 역사·문화 현장 돋보여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7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br/>   <br/>‘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 서식지를 비롯해 경포호, 경포해변 등 수려한 경관 자원과 오죽헌, 선교장 등 우수한 역사·문화자원을 지닌 <br/>지역으로 2014년 12월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br/><br/>강릉 가시연습지는 1970년대에 식량 증산을 위한 농경지 개간으로 가시연꽃 등 생태계가 훼손된 지역이었다. 환경부는 이곳에 2006년부터 약 7년간 경포호 생태하천복원사업을 <br/>추진하여 유수지 및 야생생물 서식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강한 습지로 복원했다. 현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가시연꽃과 각시수련, 조름나물, 수달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br/><br/>특히 7월에 강릉 가시연습지를 방문하면 수온, 일조량 등 개화조건이 까다로워 평소 보기 어려운 보랏빛 가시연꽃을 만날 수 있다. 가시연습지·경포호 일원에서는 사전 신청자를 <br/>대상으로 습지 해설사와 함께하는 가시연습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가시연습지에 대한 간단한 해설은 가시연습지 방문자센터에 요청하면 사전 예약 없이도 들을 수 있다. <br/>또한 습지를 가르는 나룻배 타기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br/>* 경포호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 습지의 역할, 가시연꽃의 발화 과정 등 소개<br/><br/>수면이 거울같이 맑아 이름 붙여진 경포호*와 관동팔경** 가운데 으뜸으로 알려진 경포대는 조선 중기 문인 정철이 ‘관동별곡’에서 감탄했던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br/>특히 달맞이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경포대에서는 일명 ‘다섯 개의 달(하늘·바다·호수·술잔·연인의 눈에 비친 달)’을 찾아보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br/>* 석호, 사주나 사취에 의해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됨 (4.3km)<br/>** 강원도 동해안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br/><br/>오죽헌(국가유산보물 제165호)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로, 집 주위에 검은 대나무가 무성히 둘러싸고 있어 이름 붙여졌다. 이곳에서는 조선 중기 사대부 가옥의 별당 양식을 <br/>살펴볼 수 있으며 율곡기념관, 강릉화폐전시관 등을 방문하면 추가로 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br/><br/>선교장(국가민속문화재 제5호)은 300여 년간 원형이 잘 보존된 조선시대 전통가옥이며 99칸으로 구성된 사대부의 주택이다. 솔향 가득한 둘레길에서 선교장 전경을 내려다볼 수 <br/>있으며, 오랜 세월의 정취가 담긴 한옥 숙박 체험도 할 수 있다.<br/><br/>‘강릉 가시연습지·경포호’의 생태관광 정보와 연계 방문 가능한 지역 관광명소, 추천 여행 일정은 환경부 ‘우리나라 생태관광 이야기’ 누리집(eco-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또한 생태관광 체험 안내 및 신청 정보는 강릉 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gneco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15 Jul 2025 14:41:37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수기에 국민의 도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업과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한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9</link>
<description><![CDATA[홍수위험 정보 안내 지점 4배 확대(223 → 933개 지점) 및 홍수위험 심각(홍수량 100% 도달로 하천 범람 위기 단계) 정보도 추가 제공<br/><br/>정부는 주요 내비게이션사*와 협력해 집중호우에 대비해 국민들의 도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통한 홍수기 도로 위험 정보 제공 <br/>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br/>* 네이버, 맵퍼스, 아이나비시스템즈,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현대차·기아 등 6개사<br/><br/>기존 댐 방류정보(전국 37개 댐)와 홍수경보(홍수량 70% 도달 예상 시, 전국 223개 지점)에 더해, 올해는 전국 933곳 지점에서(223개 지점 포함)<br/>&nbsp;홍수량 100%에 도달해 하천 범람 직전의 위험 지점에 대한 정보(“홍수정보 심각단계”)도 추가 제공한다. 이는 기존 정보제공 지점에 비해 약 4배 <br/>확대된 규모로, 하천 범람 직전의 고위험 구간에 대한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운전자들은 더욱 정밀하고 즉각적인 위험 인지를 할 수 있게 된다.<br/><br/>이번에 환경부에서 추가로 제공하는 홍수정보 심각단계 외에도, 수해에 취약한 영남 지역은 지반 상태와 침수 이력 등을 고려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선정한 <br/>▲침수우려 지하차도 6곳, ▲침수위험 일반도로 7곳의 정보를 추가로 안내한다. 해당 구간은 기상청 호우특보와 연계돼 특보 영향권에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위험 <br/>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올해는 영남 지역에 한정해서 운영하고, 해당 정보 안내의 효과성에 따라, 추후 전국 확대도 검토할 예정이다.<br/><br/>이번 서비스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운전자가 홍수·침수 위험 지점 인근(홍수위험정보 반경 1.5km 이상, 침수위험 구간 일정 전방)에 진입하면 내비게이션 화면과 음성 <br/>안내를 제공하여 운전자가 직접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주의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br/>이와 같은 서비스가 올해도 신속히 구축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부와 민간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에 있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br/>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홍수 위험 정보를 표준 API 형태로 통합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손쉽게 내비게이션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었다.<br/><br/>티맵은 이번 장마기부터 곧바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에는 카카오내비, 현대차·기아, 네이버지도, 아이나비에어, 아틀란 등 주요 내비게이션에서도<br/>&nbsp;순차적으로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<br/><br/>* (내비 서비스별 공개 일정(안)) 티맵(6.26), 카카오내비, 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7월1주), 네이버지도, 아이나비에어, 아틀란(7월2주)<br/><br/>이번 ‘내비게이션을 통한 도로위험 안내 서비스’ 2차 고도화를 통해 홍수기 도로 사고 위험 안내 범위가 확대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촘촘히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정부는 향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킬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과 우리 기업의 우수한 디지털 서비스잘 결집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Mon, 14 Jul 2025 07:51: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름철 녹조 대비 수돗물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8</link>
<description><![CDATA[조류 경보제 대상 전국 102곳 정수장 실태 점검 결과 준비상태 양호<br/><br/>정수장 운영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 및 학습토론회 개최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여름철 녹조 발생에 대비해 전국 정수장의 녹조 대응 준비 실태를 사전 점검하고, 모의훈련 및 학습토론회 등을 통해 <br/>정수장 녹조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환경부는 올해 5월 초부터 한 달간 유역(지방)환경청, 유역수도지원센터(한국수자원공사),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는 전국 102곳의 <br/>정수장*을 대상으로 녹조 대응 준비 실태를 점검했다. <br/><br/>* ‘물환경보전법’ 제21조에 따라 조류경보제를 운영하는 호소 및 하천을 수원으로 하는 정수장<br/><br/>점검 결과, 이들 정수장은 △취수원 및 정수장 녹조 대응시설 정상 작동 확인(조류차단막 설치, 중염소 및 고도처리 설비 적정 운영 등), <br/><br/>분말활성탄 적정 비축량(10일 사용량 이상) 확보, △비상 대응 체계 구축, <br/><br/>원수 및 정수에서 조류독소, 냄새물질 감시(모니터링) 활동 지속 등 전반적인 녹조 대비 준비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br/>한편, 환경부는 정수장 운영관리자의 조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9일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조류 대응 모의훈련 및 <br/>학술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br/><br/>이날 모의훈련은 전국 지자체의 정수장 운영관리자가 참석하여 유역(지방)환경청, 유역수도지원센터(한국수자원공사) 및 관련 전문가와 함께 상수원에 녹조가 <br/>발생하여 조류기인물질(맛, 냄새물질 등)이 정수장에 유입되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을 시연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<br/>학술토론회는 △정수장 조류대응 지침서(가이드라인), △정수처리공정 조류대응 방법, △과거 조류대응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실제 상황에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br/>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br/><br/>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마른장마와 폭염으로 정수장 녹조 관리 여건은 더 어려울 전망”이라며, “이번 모의훈련 및 학술토론회를<br/>통해 정수장 운영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다 강한 경각심으로 정수장 녹조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Sat, 12 Jul 2025 11:45:35 +0900</dc:date>
</item>


<item>
<title>환경부, 인천 계양산 러브버그 현장수습 총력 지원으로 국민불편 최소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7</link>
<description><![CDATA[러브버그 대발생 피해가 심각한 인천시 계양산에 환경부 소속 지원인력 37명과 송풍기, 포충망 등 방제장비 투입<br/><br/>지자체 협업 체계 강화, AI 활용 감시-예측-방제 기술개발, 생활불편 유발 곤충의 제도적 관리 추진 등 중장기 대응도 병행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7월 4일 붉은등우단털파리(이하 ‘러브버그’) 대발생으로 극심한 주민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계양산에 방제 및 사체 처리를 위한 <br/>현장대응 인력과 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br/><br/>러브버그는 중국 남부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는 외래종으로 2015년 국내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2022년을 기점으로 매년 6월부터 7월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발생하고 있다. <br/>특히 올해에는 인천시 계양산에서 러브버그가 이례적으로 대량 발생하여 현장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br/><br/>이날 인천시 계양산 현장지원에 투입된 환경부 인력은 본부와 소속기관(국립생물자원관, 한강유역환경청,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직원 37명이다. 이들은 10여명의 계양구청 <br/>방제인력과 협업하여 현장에서 송풍기, 포충망, 살수장비 등을 활용한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그리고 현장에 방치된 러브버그 사체가 악취를 발생시켜 주민불편을 야기하는 점을 감안, <br/>대대적인 수거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br/><br/>또한 러브버그가 빛에 유인되는 습성에 착안하여 개발된 ‘광원 포집 장비’ 3기를 현장에 추가 적용한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2일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현장테스트(Test-bed) <br/>과정 중인 광원 포집 장비 4기를 인천시 계양산에 긴급 설치한 바 있으며, 운영 결과 러브버그 유인 및 포집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br/><br/>한편 환경부는 올해 다른 곤충도 대발생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지자체와 연계한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러브버그 외에 대벌레, 동양하루살이, 미국선녀벌레, <br/>깔따구 등은 7월 이후에도 대발생 가능성이 잠재된 곤충이다. 작년부터 운영 중인 ‘환경부-서울시-국립생물자원관 협업 체계’에 인천시, 경기도 및 관련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하고 <br/>필요시 인접 지자체까지 포괄하는 협의체를 가동할 계획이며, 환경부에는 24시간 가동하는 대책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의 참여를 통해 최신 연구결과의 현장 <br/>적용을 조기 적용할 방침이다.<br/><br/>곤충 대발생과 연계된 중장기 R&D 투자도 늘려갈 계획이다. 기후위기가 야기하는 생태계 영향이 곤충 서식지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AI 활용 곤충 대발생 예측 및 <br/>방제 기술 개발’ R&D를 확대하고, 친환경적이면서 종 특이적인 방제기법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장비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후변화로 인해 향후 우리나라에 도래할 <br/>가능성이 높은 곤충들에 대해서 목록화하고 종 특성과 방제 관련 연구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br/>국민 생활에 큰 불편을 야기하는 곤충의 관리를 위한 제도적 방안도 마련한다. 현재 러브버그를 비롯한 대발생 곤충은 관리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하여 지자체에 대한 예산지원 및 <br/>기술개발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문가, 지자체,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논의를 통해 법정 관리종 지정 및 체계적 대응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br/><br/>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올해 곤충 대발생 상황이 매우 심각하고 기후변화 영향으로 생태계 불확실성이 심해지는 추세이므로 올 여름 기간은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br/>상황”이라며, “발생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발생이 발생하면 초기부터 지자체와 협력하여 대응하고 환경부 인력과 장비 및 긴급 방제 예산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Thu, 10 Jul 2025 20:53: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름방학, 땅속 비밀 세계로 탐험 떠나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6</link>
<description><![CDATA[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참가자 모집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5 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참가자를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br/>모집대상은 10~12세 어린이(초등학생 4~6학년 연령대) 및 해당 학급 단체이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토양·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br/>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br/><br/>‘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는 토양과 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 환경보전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br/>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7월 30일부터 3일간 학년별*로 온라인(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 이용)에서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br/>* 수준별 맞춤형 진행: 4학년[7.30.], 5학년[7.31.], 6학년[8.1.] <br/><br/>토양·지하수 전공 교수와 과학 전문 보조교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br/><br/>토양·지하수의 특성과 기능, 생성 과정 등에 대한 이론 수업.<br/><br/>토양단면 구조 모형 만들기 등 실습 활동.<br/>&nbsp;<br/>온라인 지하수 탐험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br/><br/>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 학생들이 거주 지역의 토양과 지하수를 주제로 탐구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과제 제출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등의 다양한 포상이 수여된다.<br/><br/>참가비를 포함해 교재 및 실험도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에 배송된다. <br/><br/>참가 희망자는 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 누리집(sites.google.com/view/soilcam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총 600명(학년별 2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하며, <br/>추첨 결과는 7월 14일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r/>※ 참가신청 및 교육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2-6405-7939) 및 카카오톡 채널(2025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로 문의<br/><br/>올해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가 부족한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개의 학급을 추가 모집하여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br/><br/>희망 학급은 지도(담임)교사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개별 참여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br/><br/>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토양·지하수 여름캠프가 미래세대에게 토양·지하수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하게 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br/>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학급대상 단체 참여를 통해 지역간 환경교육 격차도 줄이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08 Jul 2025 10:27: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하수법 시행 30여 년… 지하수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미래의 역할 모색한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5</link>
<description><![CDATA[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5, 7월 3일 서울 에이티센터에서 열려<br/><br/>&nbsp;물부족 지역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상호협력 협약식도 병행 개최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7월 3일 에이티(aT)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2006년에 시작하여 올해 17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하수법’ 시행* 3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한 지하수, 함께할 지하수!’를 주제로 열린다. <br/><br/>* 지하수의 적절한 보전·관리와 효율적인 개발·이용을 위해 1993.12.10. 제정, 1994.6.11. 시행<br/><br/>올해 행사는 그간 지하수 관리 제도의 발자취를 되짚고 향후 지하수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하수 분야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br/>전국 지자체 담당자 등 5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br/><br/>개회식에서는 지하수 관리 30여 년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하수 분야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12명과 ‘제6회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 지자체 <br/>공모전’에서 선정된 지자체 3곳*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br/><br/>* (최우수상) 경상남도 김해시, (모범사례 2건)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br/><br/>이어지는 특별강연에서는 환경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등을 연출한 김진만 피디(MOst267 대표)가 기후위기 시대 ‘공존의 꿈’을 주제로 강의한다.<br/><br/>아울러, 학술토론회(세미나)가 △지하수 정책 및 제도, △지하수의 지속가능한 활용·관리 등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br/><br/>먼저, 김지욱 한국수자원공사 지질지하수연구팀 지원의원이 ‘한국 지하수 관리, 지하수법의 변천사’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서 △우리나라 지하수 정책과 <br/>기술의 발전, △지속가능한 지하수 환경관리 방안 등 10개 주제 발표와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br/><br/>또한, 지하수 역사 사진전, 대국민 사진 공모전, 지하수 정책 홍보관, 지하수 장비 전시 등을 통해 지하수 가치 홍보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br/><br/>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물 부족 지역의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와 지자체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br/><br/>* 땅속 모래·자갈층에 물막이벽(차수벽)을 설치하여 지하수위를 높이고 해수침투를 방지하여 안정적인 지하수자원을 확보하는 친환경 시설<br/><br/>이번 협약체결 대상 지점은 총 3곳으로, 올해 설계에 착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 공사에 착수하는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이다. <br/><br/>위도와 청산도는 가뭄에 취약하고 유역면적이 좁아 수원 확보가 어려운 섬지역이며, 남양면은 2026년까지 개발예정인 청양일반산업단지에 공급할 용수가 부족한 지역이다. <br/><br/>이들 지역은 지하수저류댐을 통해 자체 수원을 확보하여 고질적인 물 부족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<br/><br/>* (개발예상량) 위도 400㎥/일, 청산도 660㎥/일, 청양군 남양면 4,000㎥/일<br/><br/>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지자체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해당 지점의 지질조사, 설계, 공사 및 예산확보, 주민 협의 등 사업 전 <br/>과정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행 기관<br/><br/>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지하수법 시행 30여 년을 맞아 지하수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기후위기 시대<br/>&nbsp;숨은 자원인 지하수를 적극 활용해 지하수저류댐 등 지하수자원확보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지하수 이용과 보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Mon, 07 Jul 2025 18:08:15 +0900</dc:date>
</item>


<item>
<title>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4</link>
<description><![CDATA[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작년 10월 1,580억 원 규모의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에 이어, 올해 6월 30일 기준으로 2,592억원 규모의 2호 펀드가 <br/>조성되었다고 밝혔다.<br/><br/>‘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는 국내기업이 수주하는 탄소감축, 순환경제, 물산업 등 녹색전환을 촉진하는 해외사업(프로젝트)에 투자하여 국내기업의 수주·<br/>수출 활성화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고, 관련 기업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br/><br/>환경부는 해외사업 투자에 전문성이 있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를 펀드 조성·운용 등의 관리기관으로 선정하여 1호펀드를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br/>올해 6월 30일에 2,592억 원 규모(정부 출자 1,500억 원, 민간 투자 1,092억 원)의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2호의 조성을 완료했다.<br/><br/>정부는 2028년까지 5년간 3,0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투자 2,000억 원을 유치하여 기존 1호 펀드 및 이번 2호 펀드와 함께 총 5천억 원 규모의 3개 펀드를 <br/>조성할 계획이다.<br/><br/>금번 2,592억 원 규모의 2호 펀드 조성에 이어, 2025년 중 920억 원 규모의 3호 펀드(프로젝트 펀드)도 순차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br/><br/>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는 작년 1호 사업으로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시설 사업에 투자를 승인하였고, 연내 1,000억원 투자 승인을 목표로 투자사업 발굴에 <br/>박차를 가하고 있다.<br/><br/>환경부는 이번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가 국내 녹색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는 지속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br/>정은해 국제협력관은 “급성장하는 전 세계 녹색산업 시장에서 국내기업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투자 지원뿐만 아니라 수주지원단 파견 등 현장 지원까지 <br/>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Sat, 05 Jul 2025 02:27: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요소수 무력화 장치, 판매 중개하거나 구매 대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된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3</link>
<description><![CDATA[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 국무회의 의결 후 6월 말부터 시행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요소수 무력화 장치’ 등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성능을 낮추는 제품을 판매 중개하거나 구매 대행하는 경우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br/>기준을 마련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6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 관련 제품을 수입하거나 판매한 자에 대한 벌칙조항(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25.3월) 이후 즉시 시행 중임<br/><br/>이번 개정안은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기능이나 성능을 저하시키는 제품의 판매를 중개하거나 구매를 대행한 자에 대해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br/>있도록 세부기준을 마련했다. 1차 위반 시 300만 원, 2차 위반 시 400만 원, 3차 이상 위반 시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br/><br/>경유 차량은 질소산화물 등 초미세먼지 원인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요소수가 분사되어 대기오염물질을 거르는 선택적환원촉매장치(SCR)가 부착되어 있다.<br/>&nbsp;‘요소수 무력화 장치’는 요소수가 분사되지 않도록 불법적으로 개조한 것으로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br/><br/>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여부를 확인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올해 6월 말까지 공사 지연 등 부득이한 사유로 부착할 수 <br/>없는 경우에는 내년(2026년) 12월 말까지 부착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개선했다.<br/><br/>*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적용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가동과 관련된 전류, 압력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확인할 수 있는 <br/>측정기기 <br/><br/>안세창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 이후 ‘요소수 사용 무력화 장치’ 판매자뿐만 아니라 이를 판매 중개하는 사업자까지 본격적으로 <br/>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만허</dc:creator>
<dc:date>Thu, 03 Jul 2025 20:17:07 +0900</dc:date>
</item>


<item>
<title>큰부리까마귀 둥지 근처 조심하세요… 안전 및 공존 위한 행동요령 안내</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2</link>
<description><![CDATA[번식기에 위험지역 회피하거나 우산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 보호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번식기를 맞아 예민해진 큰부리까마귀의 공격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과 공존을 위한 국민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br/>서식 및 피해 실태 등을 조사하여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br/>텃새인 큰부리까마귀는 성체의 몸길이가 약 57cm로 국내 까마귀류 중 가장 크다. 전체적으로 검고 광택이 있으며, 윗부리가 크고 굽어 있다. <br/>이마와 부리의 경사가 심해 직각으로 보인다. 최근 도심 주거지 인근의 녹지공원에서 번식하면서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둥지 주변에 접근하는 사람을 공격한다.<br/><br/>큰부리까마귀에 의한 공격 사례는 번식기(3~7월)에 나타나는데 특히 새끼가 둥지를 떠나는 5~7월에 집중되고 있다. 이는 알이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한 부모새의 <br/>방어행동으로 사람이 둥지나 이소*한 새끼 주변으로 접근하는 상황에 주로 발생한다. <br/>* 새의 새끼가 자라 둥지에서 떠나는 일<br/><br/>따라서 안전을 위해서는 우선 둥지나 새끼가 확인된 지역을 회피하고, 부득이 이곳을 지날 때 빨리 움직여 벗어나는 것이 좋다. 큰부리까마귀는 주로 머리 부위를 <br/>공격하므로 우산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br/><br/>큰부리까마귀를 향해 막대기나 팔을 휘두르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큰부리까마귀를 위협하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큰부리까마귀 공격으로 피해를 받을 경우 <br/>119안전센터나 지자체 환경부서에 신고하고, 부상 시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br/><br/>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신고할 때 둥지나 새끼 발견 위치, 피해 현장 위치와 피해 사실을 정확히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br/><br/>환경부는 지자체와 협조하여 도시에 서식하는 큰부리까마귀의 서식 실태 및 피해 현황을 조사하여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국민 피해를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응<br/>&nbsp;요령 안내서(가이드)를 마련하여 지자체 및 관계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br/><br/>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최근 큰부리까마귀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행동요령 숙지 등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야생생물 서식지가 도심지역으로 <br/>확대되면서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이를 살피고 공존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Wed, 02 Jul 2025 12:51: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름방학, 땅속 비밀 세계로 탐험 떠나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1</link>
<description><![CDATA[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참가자 모집 <br/><br/>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5 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 참가자를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br/>모집대상은 10~12세 어린이(초등학생 4~6학년 연령대) 및 해당 학급 단체이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토양·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br/>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br/><br/>‘토양·지하수 어린이 온라인 여름캠프’는 토양과 지하수 환경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 환경보전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2015년부터 <br/>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7월 30일부터 3일간 학년별*로 온라인(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 이용)에서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br/>* 수준별 맞춤형 진행: 4학년[7.30.], 5학년[7.31.], 6학년[8.1.] <br/><br/>토양·지하수 전공 교수와 과학 전문 보조교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토양·지하수의 특성과 기능, 생성 과정 등에 대한 이론 수업 △토양단면 구조 모형 만들기 등 <br/>실습 활동 △온라인 지하수 탐험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br/><br/>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 학생들이 거주 지역의 토양과 지하수를 주제로 탐구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과제 제출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등의 다양한 포상이 수여된다.<br/><br/>참가비를 포함해 교재 및 실험도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에 배송된다. <br/><br/>참가 희망자는 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 누리집(sites.google.com/view/soilcam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총 600명(학년별 2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하며, 추첨 결과는 <br/>7월 14일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r/>※ 참가신청 및 교육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2-6405-7939) 및 카카오톡 채널(2025토양지하수어린이여름캠프)로 문의<br/><br/>올해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가 부족한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개의 학급을 추가 모집하여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br/><br/>희망 학급은 지도(담임)교사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개별 참여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br/><br/>김효정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토양·지하수 여름캠프가 미래세대에게 토양·지하수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하게 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br/>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학급대상 단체 참여를 통해 지역간 환경교육 격차도 줄이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Tue, 01 Jul 2025 16:01:4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과 이탈리아 우정의 빛, 콜로세움 수놓다</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800</link>
<description><![CDATA[6. 26.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 로마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 개최<br/><br/>‘시간의 울림’을 주제로 양국 문화유산과 예술, 자연 소재로 제작한 작품 4편 투사<br/><br/>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누리, 이하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함께 로마시, <br/>콜로세움 고고학공원과 협력해 6월 26일(목) 오후 9시(현지 시각), 로마의 대표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를 개최했다.<br/> <br/> 6. 26. 양국 수교일,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 최초 미디어파사드 상영,<br/> 양국 작가, 십장생도와 전통 건축 패턴 등 소재 작품 제작<br/> <br/>  문체부와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4~2025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시간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제작한 작품 4편을 프로젝션 매핑* 방식으로 <br/>콜로세움 외벽에 투사했다. 십장생도와 양국의 전통 건축 패턴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인공지능 기술로 정교하게 구현했다. 특히 6월 26일은 1884년에 조선과 이탈리아 왕국이 <br/>수교를 맺은 날로서, 로마시와의 오랜 협의 끝에 세계적인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를 최초로 상영하게 되어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의 이이남, 이탈리아의 <br/>안드레아 부치(Andrea Bucci), 빈센조 마르실리아(Vincenzo Marsiglia) 작가 외에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3인으로 구성한 ‘코리아라운드팀’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br/>  * 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시하여 변화를 줌으로써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이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<br/> <br/>  작품상영과 함께 콜로세움 인근에서는 축하 행사를 열어 양국 대표 작가들이 작품을 설명하고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건화 주이탈리아 한국공사와 알폰시나 <br/>루소(Alfonsina Russo) 콜로세움 고고학공원관장 등 주요 인사 70여 명이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<br/> <br/> <br/> ‘상호문화교류의 해’, 오페라‧패션‧디자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이어가<br/> <br/>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는 지난 2023년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추진을 합의하고, 2024년 5월 3일, 문체부와 이탈리아 외교부가<br/>&nbsp;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교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국립국악원의 ‘세자의 꿈’ 공연을 시작으로 로마와 밀라노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에서 <br/>▴한국 중견작가 전시회(6~9월), ▴케이-콘텐츠 기업·소비자 거래(B2C) 행사(7월), ▴한국 관광박람회(10월), ▴한국 현대무용 공연(11월) 등을 펼쳤다.<br/> <br/>  올해는 ▴베니스건축비엔날레 계기 특별전시(5~7월), ▴한식과 발효 명인강좌(5월)를 진행하고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연중)’과 ▴오페라 교류 및 공동 공연(11월), <br/>▴아트페어 ‘로마 아트 인 누볼라(Roma Arte in Nuvola)’ 주빈국 전시(11월), ▴국립로마미술대 협력 양국 청년 패션 교류 사업(12월)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br/> <br/>  이 중 청년 디자이너 협업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한국과 이탈리아 청년 디자이너 12명이 양국의 식문화를 주제로 공동 창작한 작품을 연수회와 전문가 지도를 <br/>통해 완성하고, 11월에 서울 서촌라운지와 밀라노 ‘10 코르소 코모(Corso Como)’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br/> <br/>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콜로세움에서 한국과 이탈리아의 첨단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는 양국 문화교류의 <br/>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소중한 성과”라며,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 청년 예술인들이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Mon, 30 Jun 2025 14:48: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섬과 연안의 생명을 사진으로 담아주세요</title>
<link>http://www.hbsnews.com/bbs/board.php?bo_table=01&amp;amp;wr_id=799</link>
<description><![CDATA[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025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 개최<br/><br/>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섬과 연안 지역의 생물과생태에 대한 <br/>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물다양성 보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2025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공모전은 ‘섬과 연안의 생명을 기록하다’라는 표어 아래, 국민이 직접촬영한 생태 사진을 통해 대중 참여형 홍보물(콘텐츠)을 찾아내고, 우수 작품은향후 <br/>환경교육과 기관 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섬과 연안의 생물과 생태’로, 국내 섬과 연안 지역에서촬영한 야생생물, 생태계 풍경, <br/>생물의 행동 등을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응모할 수 있다.<br/><br/>공모전은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br/><br/>△야생생물, △서식지‧생태계 풍경, △행동‧생태 순간 포착, △스마트폰 등 4개 분야로 나누어작품을 받는다. <br/><br/>각 분야별로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총 1,000만 원상당의 상금과 함께 총 39점의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br/><br/>수상작은 향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누리집(hnibr.go.kr)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자료로 활용되며, 생태사진 순회 전시, 환경교육 자료와 전시물 제작에도 쓰인다.<br/><br/>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누리집에서 확인할수 있다.박진영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 섬과연안의 생명 다양성을 재발견하고, <br/>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환경 보전의 가치를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뉴스관리팀장</dc:creator>
<dc:date>Fri, 27 Jun 2025 17:16:22 +0900</dc:date>
</item>

</channel>
</rss>
